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25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11월 06일(火)
아이즈원,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 신기록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IZ*ONE)’이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오프더레코드와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발매된 아이즈원의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의 초동 판매 수량은 8만822장으로 집계됐다.

특히 앨범 발매 당일에만 3만4000장이 팔렸다. 오프더레코드는 “종전 최고 기록인 아이오아이의 데뷔 앨범 판매 기록을 단 하루 만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면서 “걸그룹 전체 앨범 초동 순위에서도 9위에 해당한다”고 자랑했다.

아이즈원은 데뷔 첫 주부터 ‘컬러라이즈’로 한터차트 실시간 종합 차트와 일간 차트 1위, 아이튠스 K팝 앨범 차트 해외 10개국 1위 등을 차지했다.

2년6개월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할 예정인 아이즈원은 엠넷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했다.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아이돌 결성 프로젝트 프로그램 ‘프로듀스’ 3번째 시리즈다.

이 시리즈는 2016년 여성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를 탄생시킨 ‘프로듀스 101’ 시즌1, 지난해 남성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을 결성시킨 ‘프로듀스 101’ 시즌2 등을 거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한국당 “文국회의장, 임이자 의원 양볼 만져 성추행”
▶ ‘손님 가장’ 함정수사에 걸린 성매매 알선… “무죄”
▶ ‘김정은 그림자가 사라졌다’…여동생 김여정 왜 안 보이나
▶ 함께 술 마시던 10대와 강제 성관계 20대 징역 5년
▶ “한어총, 국회의원 5명에 1200만원 돈봉투 돌렸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홍 창, 대사관 직원들 결박한 뒤 경찰 오자 ‘아무일 없다’ 태연히 대답”4시간 넘게 머물며 자료 뒤져…미국 돌아와 뉴욕·LA서 FBI와 접촉..
mark‘손님 가장’ 함정수사에 걸린 성매매 알선… “무죄”
mark“한어총, 국회의원 5명에 1200만원 돈봉투 돌렸다”
“송선미 남편 살해교사범, 송씨 가족에 13억여원 ..
[속보]바른미래, ‘오신환 사보임’ 신청서 제출…문..
한국당 “文국회의장, 임이자 의원 양볼 만져 성추행..
line
special news 류현진 27일 선발 등판… 강정호와 첫 대결 관심..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왼손 투수 류현진(32)이 동갑내기 맞수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

line
박유천 측 “어떻게 체내에 필로폰 들어갔는지 확인..
美대선 가상 맞대결시 바이든 42%-트럼프 34%
오늘부터 만 6세 미만 자녀 둔 全가정에 월 10만원
photo_news
‘어벤져스4’, 첫날 132만명…개봉일 최다관객 ..
photo_news
프로야구 SK 강승호, 음주운전 뒤늦게 시인…..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외교문제엔 감정적 대응 안된다”… 신하들 의견 구해 시행착..
[인터넷 유머]
mark대단한 공직자 mark지하철 잡상인 꼭 이런 말 한다
topnew_title
number ‘김정은 그림자가 사라졌다’…여동생 김여정..
함께 술 마시던 10대와 강제 성관계 20대 징..
조원태 한진그룹 신임 회장 선임…선친 장례..
“베테랑 조종사 2명, 비행중 시력 상실 경험..
16년간 소녀를 노예처럼 부린 자선가 부부에..
hot_photo
‘불혹’ 최홍만, 6월10일 AFC서 복..
hot_photo
조수미의 치매 어머니 사모곡…..
hot_photo
‘마약 양성’ 박유천, 씨제스 계약..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