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9.22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11월 09일(金)
인천에서 작년보다 3주 빨리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인천 지역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지난해보다 3주일 정도 빨리 검출돼 독감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9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6일 호흡기 질환자 표본 감시 검체에서 인천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이는 작년 첫 검출 시기보다 3주나 빠른 것이다. 검출된 바이러스는 현재 국내에서 흔하게 검출되는 A(H1N1)pdm09형이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흔히 독감으로 불리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된다. 증상으로는 38도 이상 갑작스러운 발열, 두통·인후통·근육통·기침, 전신 쇠약감 등이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보통 12월에 시작되고, 예방접종의 경우 접종 2주 후부터 효과가 나타나 3∼12개월(평균 6개월) 정도 유지되는 것을 고려하면 11월까지는 독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현재(10월 25일 기준) 생후 6개월에서 12세 미만 어린이 52.6%, 65세 이상 어르신은 76.8%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인천=지건태 기자 jus216@
e-mail 지건태 기자 / 전국부 / 차장 지건태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약혼남과 여행 떠났다 실종된 20대 여성, 시신으로 발견
▶ 텃밭 민심 요동?…“호남 지지율, 이낙연 38.5% 이재명 30..
▶ 화천대유 ‘거액의 수상한 자금’ 역추적 진행 중
▶ 중국인 1명, 5년간 건강보험 30억원 타갔다
▶ 토니안 “어릴 때 부모님 이혼… 새어머니 여러 명”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중국인 1명, 5년간 건강보험 30억원..
이준석 “이재명 갑자기 왜 1원도 안받..
“세계적이라던 문준용, 왜 국민 혈세..
“숨진 목사 손가락 자른 뒤 반지 훔쳐..
SUV 중앙선 넘어 승용차·버스 ‘꽝꽝’..
topnew_title
topnews_photo 미국의 20대 여성이 약혼자와 함께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떠났다가 시신으로 발견돼 사건의 전말을 놓고 궁금증이 일고 있다.같이 여행..
mark텃밭 민심 요동?…“호남 지지율, 이낙연 38.5% 이재명 30.8%”
mark같은 학교 여친과 성행위한 중학생 성폭력범 될 뻔
‘D.P.’ 촬영지 부산 광안동 지하 벙커를 아십니까?
文, 마지막 유엔무대서 종전선언 승부수…北미사일..
‘LA 폭동’ 촉발 로드니 킹 사건 촬영 美시민 코로나..
line
special news 토니안 “어릴 때 부모님 이혼… 새어머니 여러 명..
가수 토니안이 가정사를 고백했다.20일 방송된 SBS 플러스·채널S ‘연애도사 2’에 토니안이 출연했다.이날..

line
빌라 매매가도 뛴다…2008년 이후 13년 만에 최고..
오늘 1천700명 안팎…연일 ‘요일 최다’ 기록속 전국..
화천대유 ‘거액의 수상한 자금’ 역추적 진행 중
photo_news
배우 서이숙, ‘심장마비 사망’ 또 가짜뉴스
photo_news
‘예능감 짱’… 윤석열·이재명·이낙연, 예능 재미..
line

illust
코로나 방호복 입은 ‘의사 안철수’, 추석 연휴 검체채취 봉사

illust
“굉장한 놀이기구였다”…스페이스X 우주 관광객 무사 귀환
topnew_title
number 중국인 1명, 5년간 건강보험 30억원 타갔다
이준석 “이재명 갑자기 왜 1원도 안받았다고..
“세계적이라던 문준용, 왜 국민 혈세로만 지..
“숨진 목사 손가락 자른 뒤 반지 훔쳐가”…잔..
hot_photo
보호종 펭귄 64마리 떼죽음… 벌..
hot_photo
MLB 진기명기…외야 뜬공 맨손..
hot_photo
청산가리보다 10배 강한 독성 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