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2.11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12월 04일(火)
2019년 휴일 집중분석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2019년 휴일 집중분석

*설날:화요일(5일 연휴)→very good

*삼일절: 금요일(3일 연휴)→very good

*어린이날: 일요일(월요일 대체휴일 포함 3일 연휴)→good

*석가탄신일: 일요일→angry

*현충일: 목요일→nice (금요일 연차를 사용하면 4일간 쉴 수 있습니다.)

*광복절: 목요일→nice (금요일 연차를 사용하면 4일간 쉴 수 있습니다.)

*추석: 금요일(4일 연휴)→ good

*개천절: 목요일→ nice (금요일 연차를 사용하면 4일간 쉴 수 있습니다.)

* 한글날: 수요일→good

*크리스마스: 수요일→good

*평균평점: good


소원성취

남편과 아내는 60세 동갑으로 생일을 맞아 서로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었습니다.

이때 산신령이 불쑥 나타났습니다.

“그대들은 살아오는 동안 부부싸움도 하지 않고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60세 생일을 맞아 한 가지씩 소원을 들어줄 테니 말해 보아라.”

아내는 너무 좋아서, “신령님! 우리는 너무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여행 한 번 제대로 못 해서 남편과 사이좋게 세계여행을 하고 싶어요!”

산신령은 세계여행 티켓을 아내의 손에 쥐여주었습니다. 이번에 산신령은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남편의 소원은 무엇인고?”

그러자 뜬금없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30년 어린 여자와 한번 살아보고 싶습니다.”

이 말을 들은 아내는, 남편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동시에 남편에 대해 큰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산신령은 아내의 얼굴을 힐끗 쳐다보더니 남편의 소원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펑 소리와 함께 남편은 90세가 됐습니다.

♡ 과한 욕심은 금물입니다. ^^
[ 많이 본 기사 ]
▶ “정말 기적같다”… 60년만에 우승 베트남 전역이 축제장
▶ “새끼 보호하는 닭처럼 싸웠다”… ‘퇴장당한 박항서’에 찬..
▶ “근무중 와이파이 끊는다고 투쟁?… 현대차 노조원인게 부..
▶ 성인배우 이채담 “남자분들은 나를 많이 아실 것”
▶ ‘박항서 매직’ 또 베트남 홀리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새끼 보호하는 닭처럼 싸웠다”… ..
‘3년7개월간 불륜’ 들통난 현직 판사에..
엘사 때문에 등골도 휘고 맘충도 됐다..
글로벌 시장 향해 ‘으르렁’… K-팝 ‘D..
안중근 재판 묘사한 그림, 국가문화재..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와이파이 투쟁’ 내부 역풍 스포츠·영화 동영상 보면서 위험천만 車부품 조립작업 사측, 사용시간 제한했다 노조 특근거부에 다시 풀어 조합원들 “주위서 비웃어” 현장·홈피서 잇따라 항의현대자동차 노조가 회..
ㄴ 동영상 빠진채 車조립… 임금 2배인데 생산성은 70%수준
“정말 기적같다”… 60년만에 우승 베트남 전역이 축..
“서울 年 1763명 초미세먼지 탓 조기사망 확인”
한국당, ‘4대 비리’ 연루자 무관용 공천 배제
line
special news 장희웅 “여동생 장지연 돌아이, 김건모는 기인”
탤런트 장희웅이 여동생인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가수 김건모의 열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장희웅은 1..

line
감찰무마 의혹 조국 피의자신분 곧 소환
불법에 몰염치, 내년 예산 정당성 있나
핀란드 내각 19명중 여성이 12명
photo_news
‘박항서 매직’ 또 베트남 홀리다
photo_news
성추문 김건모, ‘미우새’서 못 본다…“추가촬영..
line
[지식카페]
illust
공전궤도 변하고 충돌로 분리되고… 영원불변한 ‘행성’은 없다
[Global Focus]
illust
젊은층·중도성향 부동층 ‘브렉시트 저지’ 전략적 투표 최대변수
topnew_title
number “새끼 보호하는 닭처럼 싸웠다”… ‘퇴장당한..
‘3년7개월간 불륜’ 들통난 현직 판사에 정직..
엘사 때문에 등골도 휘고 맘충도 됐다!
글로벌 시장 향해 ‘으르렁’… K-팝 ‘DNA’ 심..
hot_photo
양준일·태사자, 뉴트로 정수 ‘슈가..
hot_photo
성인배우 이채담 “남자분들은 나..
hot_photo
택시와 충돌사고 낸 BTS 정국 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