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17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12월 04일(火)
2019년 휴일 집중분석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2019년 휴일 집중분석

*설날:화요일(5일 연휴)→very good

*삼일절: 금요일(3일 연휴)→very good

*어린이날: 일요일(월요일 대체휴일 포함 3일 연휴)→good

*석가탄신일: 일요일→angry

*현충일: 목요일→nice (금요일 연차를 사용하면 4일간 쉴 수 있습니다.)

*광복절: 목요일→nice (금요일 연차를 사용하면 4일간 쉴 수 있습니다.)

*추석: 금요일(4일 연휴)→ good

*개천절: 목요일→ nice (금요일 연차를 사용하면 4일간 쉴 수 있습니다.)

* 한글날: 수요일→good

*크리스마스: 수요일→good

*평균평점: good


소원성취

남편과 아내는 60세 동갑으로 생일을 맞아 서로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었습니다.

이때 산신령이 불쑥 나타났습니다.

“그대들은 살아오는 동안 부부싸움도 하지 않고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60세 생일을 맞아 한 가지씩 소원을 들어줄 테니 말해 보아라.”

아내는 너무 좋아서, “신령님! 우리는 너무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여행 한 번 제대로 못 해서 남편과 사이좋게 세계여행을 하고 싶어요!”

산신령은 세계여행 티켓을 아내의 손에 쥐여주었습니다. 이번에 산신령은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남편의 소원은 무엇인고?”

그러자 뜬금없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30년 어린 여자와 한번 살아보고 싶습니다.”

이 말을 들은 아내는, 남편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동시에 남편에 대해 큰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산신령은 아내의 얼굴을 힐끗 쳐다보더니 남편의 소원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펑 소리와 함께 남편은 90세가 됐습니다.

♡ 과한 욕심은 금물입니다. ^^
[ 많이 본 기사 ]
▶ 박지원 “김무성 40표 만들었다고 해 탄핵 시작”…金 “입 다..
▶ 서울 강남클럽 아레나서 마약 유통·투약…프로골퍼 등 검..
▶ ‘비싼 고철’ 취급받던 전차 ‘스마트 파워’ 장착 미래병기로..
▶ “일 안 한다” 아들 훈계하다 살해…70대 아버지 징역 13년
▶ 후반 불붙은 이정은, 4타 차 공동 3위…LPGA 데뷔전 ‘우승..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부산경찰청, 마약판매책·종업원·손님 등 5명 체포 수사 중경찰 “서울 ‘버닝썬’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부산 경찰이 서울 강남 클럽인 아..
mark‘비싼 고철’ 취급받던 전차 ‘스마트 파워’ 장착 미래병기로 부활
mark후반 불붙은 이정은, 4타 차 공동 3위…LPGA 데뷔전 ‘우승 경쟁..
“일 안 한다” 아들 훈계하다 살해…70대 아버지 징..
美특검, 前 트럼프 선대본부장에 징역 24년형 구형
黃·吳·金, 주말 경남도청 앞 집결…‘김경수 규탄’
line
special news ‘빅뱅’ 승리, 버닝썬 논란 사과… “질타 새겨 듣겠..
그룹 ‘빅뱅’ 승리(29)가 강남 클럽 ‘버닝썬’ 논란과 관련 거듭 사과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등에 따..

line
박지원 “김무성 40표 만들었다고 해 탄핵 시작”…金..
‘폭행·배임 의혹’ 손석희 JTBC 대표이사 경찰 출석
美中, 내주 막판 후속협상…‘양해각서-휴전연장’ 가..
photo_news
남자도 여자도 아니라면 X… ‘제3의 성’ 표기 ..
photo_news
류현진 “연봉 200억원, 실감 안 나…부상 없는..
line
[명작의 공간]
illust
女간첩과의 사랑·도심 ‘실탄’ 총격신…상투적 분단영화 틀 깨뜨..
[인터넷 유머]
mark수녀님의 카톡 mark정치인과 아이들
topnew_title
number 경찰서에서 모친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아들
트럼프 “아베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해줬..
‘버닝썬 마약 판매 의혹’ 중국인 여성, 경찰 ..
“점괘가 이상하다” 점 보러 왔던 손님 찾아가..
“초콜릿 주고 性관계 밸런타인데이 거부” 여..
hot_photo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hot_photo
“어떻게 사고가 났길래…”
hot_photo
팬 약속 지킨 아이유…김제여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