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17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국제기구
[국제] 세상 만사-나라 밖 게재 일자 : 2018년 12월 04일(火)
‘사망·대역說’ 나이지리아 대통령, 트위터서 “나는 건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모하마두 부하리(75)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자신의 사망설, 대역설에 대해 일축했다. 2일 CNN 등에 따르면 부하리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이미 사망했으며 대역이 자신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는 설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문들”이라고 공개 비난했다. 부하리 대통령은 제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총회 참석차 폴란드를 방문한 뒤 “폴란드에서 나이지리아 사람들과 가진 회의에서 제기된 질문 중 하나는 내가 대역인지 아닌지”라며 “말도 안 되는 소문들은 놀랍지도 않다. 지난해 내가 병가를 떠났을 때 많은 사람이 내가 죽길 바랐다”고 글을 남겼다. 앞서 부하리 대통령은 치료를 위해 지난해 5월 영국 런던으로 떠난 후 3개월 동안 나이지리아로 귀국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부하리 대통령이 이미 사망했으며 그를 닮은 사람이 대역을 맡고 있다는 설이 나오기도 했다. 그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내가 진짜 나라는 걸 장담할 수 있다”며 “이달 말 난 76번째 생일을 축하할 것이고, 점점 더 강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준우 기자 jwrepublic@munhwa.com, 연합뉴스 뉴시스
e-mail 박준우 기자 / 국제부  박준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박지원 “김무성 40표 만들었다고 해 탄핵 시작”…金 “입 다..
▶ 서울 강남클럽 아레나서 마약 유통·투약…프로골퍼 등 검..
▶ “일 안 한다” 아들 훈계하다 살해…70대 아버지 징역 13년
▶ ‘비싼 고철’ 취급받던 전차 ‘스마트 파워’ 장착 미래병기로..
▶ 후반 불붙은 이정은, 4타 차 공동 3위…LPGA 데뷔전 ‘우승..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부산경찰청, 마약판매책·종업원·손님 등 5명 체포 수사 중경찰 “서울 ‘버닝썬’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부산 경찰이 서울 강남 클럽인 아..
mark‘비싼 고철’ 취급받던 전차 ‘스마트 파워’ 장착 미래병기로 부활
mark후반 불붙은 이정은, 4타 차 공동 3위…LPGA 데뷔전 ‘우승 경쟁..
“일 안 한다” 아들 훈계하다 살해…70대 아버지 징..
美특검, 前 트럼프 선대본부장에 징역 24년형 구형
黃·吳·金, 주말 경남도청 앞 집결…‘김경수 규탄’
line
special news ‘빅뱅’ 승리, 버닝썬 논란 사과… “질타 새겨 듣겠..
그룹 ‘빅뱅’ 승리(29)가 강남 클럽 ‘버닝썬’ 논란과 관련 거듭 사과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등에 따..

line
박지원 “김무성 40표 만들었다고 해 탄핵 시작”…金..
‘폭행·배임 의혹’ 손석희 JTBC 대표이사 경찰 출석
美中, 내주 막판 후속협상…‘양해각서-휴전연장’ 가..
photo_news
남자도 여자도 아니라면 X… ‘제3의 성’ 표기 ..
photo_news
류현진 “연봉 200억원, 실감 안 나…부상 없는..
line
[명작의 공간]
illust
女간첩과의 사랑·도심 ‘실탄’ 총격신…상투적 분단영화 틀 깨뜨..
[인터넷 유머]
mark수녀님의 카톡 mark정치인과 아이들
topnew_title
number 경찰서에서 모친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아들
트럼프 “아베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해줬..
‘버닝썬 마약 판매 의혹’ 중국인 여성, 경찰 ..
“점괘가 이상하다” 점 보러 왔던 손님 찾아가..
“초콜릿 주고 性관계 밸런타인데이 거부” 여..
hot_photo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hot_photo
“어떻게 사고가 났길래…”
hot_photo
팬 약속 지킨 아이유…김제여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