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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12월 09일(日)
전현무·한혜진, 결별설···공개 연애 단점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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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전현무(41)와 모델 한혜진(35) 커플이 공개 연애의 단점을 보여주고 있다.

7일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결별설에 휩싸였다. 열애 사실을 공개한 지 10개월 만이다.

일부 네티즌이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의 리액션이 이전보다 줄었다는 이유로 결별설을 제기한 데서 시작했다. 평소 알콩달콩한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여러 매체가 이를 받아쓰면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했다. 두 사람이 이에 대해 반응을 내놓지 않으면서 결별설이 확산하고 있다.

“사소한 부분을 열애와 관련해 해석하며 표정까지 검사받아야 하는 커플이 안쓰럽다” 등 비판적인 네티즌 반응도 있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해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올해 2월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했다. SBS TV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 공동 MC를 보기도 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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