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찾동 공감정책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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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18-12-2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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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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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한강로동주민센터가 서울시 주관 ‘2018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 공감마당’ 행사에서 ‘내 친한 이웃을 소개합니다(내친소)’ 사업으로 ‘공감상’과 ‘인기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내친소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한강로동주민센터 특화사업이다. 통·반장과 일반 주민은 물론 이미 구 지원을 받고 있는 사회보장급여 수급자들이 사업에 참여, 어려움을 겪는 이웃 사정을 동주민센터에 알리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동주민센터는 지난 1년간 기초생활수급자 70가구, 차상위계층 50가구를 책정하는 등 지원을 시작했다. 이창수 한강로동장은 “2019년에는 수급자나 지역사회가 제안하는 아이디어를 동 특수사업으로 선정, 찾동 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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