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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1월 04일(金)
운명적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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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적인 만남

외로운 개구리 한 마리가 전화 상담 서비스에 전화해서 그의 장래에 대해 물었다. 상담 전화를 받은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당신에 대해 모든 걸 알고 싶어 하는 아름다운 소녀를 만날 것이오.”

개구리는 정말로 기뻐서 어쩔 줄을 몰랐다.

“우아, 정말 잘 됐네요. 그럼 파티장 같은 곳에서 만나게 되나요?”

“아닙니다. 생물 시간에 만나게 될 것입니다.”


만약 담배가 몸에 좋다면…

1. 어머니:(공부하는 자녀에게) 얘야! 얼굴이 안 좋아 보이는구나. 담배 한 대 피우고 하거라….

듣고 있던 아버지가 옆에서 거든다.

아버지: 그래, 엄마 말 듣고 담배 한 대 피워. 저기 여보, 애 공부하는데 빨리 여기 앞에 슈퍼 가서 담배 한 갑 사오구려. 우리 애 피우는 걸로 말이오….

2. 조회 시간 침울한 학생들에게 선생님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선생님: 너희들 아침에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 다들 담배 한 대 물고 시작하자.

한 학생: 저는 담배 안 피우는데요?

선생님: 너는 제대로 하는 게 뭐 있어?? 그러니까 네가 공부도 못하는 거야.

3. 몸이 무척이나 안 좋은 친구에게 병문안 가서

친구: 자식, 몸도 안 좋은데 담배나 한 보루 빨아라.

병자: 고맙다, 녀석. 나 생각하는 건 너밖에 없다.

4.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는 학생을 선생님이 보셨다.

선생님: 야~ 이 자식, 왜 공부를 잘하는가 했더니 화장실에서까지 담배 피우네. 그래, 건강하면 공부도 잘하는 법이지!

학생: 선생님도 하나 피우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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