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3.24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1월 04일(金)
운명적인 만남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운명적인 만남

외로운 개구리 한 마리가 전화 상담 서비스에 전화해서 그의 장래에 대해 물었다. 상담 전화를 받은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당신에 대해 모든 걸 알고 싶어 하는 아름다운 소녀를 만날 것이오.”

개구리는 정말로 기뻐서 어쩔 줄을 몰랐다.

“우아, 정말 잘 됐네요. 그럼 파티장 같은 곳에서 만나게 되나요?”

“아닙니다. 생물 시간에 만나게 될 것입니다.”


만약 담배가 몸에 좋다면…

1. 어머니:(공부하는 자녀에게) 얘야! 얼굴이 안 좋아 보이는구나. 담배 한 대 피우고 하거라….

듣고 있던 아버지가 옆에서 거든다.

아버지: 그래, 엄마 말 듣고 담배 한 대 피워. 저기 여보, 애 공부하는데 빨리 여기 앞에 슈퍼 가서 담배 한 갑 사오구려. 우리 애 피우는 걸로 말이오….

2. 조회 시간 침울한 학생들에게 선생님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선생님: 너희들 아침에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 다들 담배 한 대 물고 시작하자.

한 학생: 저는 담배 안 피우는데요?

선생님: 너는 제대로 하는 게 뭐 있어?? 그러니까 네가 공부도 못하는 거야.

3. 몸이 무척이나 안 좋은 친구에게 병문안 가서

친구: 자식, 몸도 안 좋은데 담배나 한 보루 빨아라.

병자: 고맙다, 녀석. 나 생각하는 건 너밖에 없다.

4.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는 학생을 선생님이 보셨다.

선생님: 야~ 이 자식, 왜 공부를 잘하는가 했더니 화장실에서까지 담배 피우네. 그래, 건강하면 공부도 잘하는 법이지!

학생: 선생님도 하나 피우시겠어요?
[ 많이 본 기사 ]
▶ 지하철서 78세 할머니 무차별 폭행당해…제지않고 촬영만
▶ 하태경 “靑 경호원, 대구 칠성시장서 기관단총…사실이냐..
▶ “깔끔하게 제모”… 유사性행위 암시하는 ‘음란왁싱’
▶ 이미숙 “장자연 죽음, 조사 받겠다”···7년 전 상황 반복
▶ ‘버닝썬’은 해외 검은돈 세탁소?…그것이알고싶다 폭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하태경, 페북에 처음 문제 제기…“경호수칙 위반해”김의겸 “경호처 직원…경호 기본수칙, 교과서적 대응” 한국당도 가세…“대국민 적대..
ㄴ 靑 “무기 지니고 경호 활동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
ㄴ 하태경 “靑 경호원, 대구 칠성시장서 기관단총…사실이냐?”
지하철서 78세 할머니 무차별 폭행당해…제지않고..
김학의 재수사 급물살…성접대 뇌물·외압의혹 우선..
‘버닝썬’은 해외 검은돈 세탁소?…그것이알고싶다..
line
special news 지창욱 측 “팬과의 사진일뿐”…‘린사모’ 연루설 ..
탤런트 지창욱(32)이 SBS TV ‘그것이 알고싶다’가 공개한 ‘린사모와 함께 촬영한 사진’과 관련, 자신은 린..

line
YG 탈세 겨눈 국세청…역외탈세·명의위장 의혹 봇..
‘환경부 의혹’ 김은경, 文정부 전직장관 구속1호 될..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작년4월 주식투자 피해자..
photo_news
박명수 부인 “안예쁜거 안다, 그래도 그 정도로..
photo_news
3년 연속 개막전 직관…리퍼트 전 대사 “난 KB..
line
[북리뷰]
illust
족쇄가 된 ‘접속’, 고통이 된 ‘삶의 여백’
[인터넷 유머]
mark간 큰 남자 mark갓을 쓰고 다니는 조선인
topnew_title
number 靑 “주택시장 경기부양 수단 사용않겠다…하..
‘공기 최악’ 5개국에 한국도…석탄발전 비중..
“선배 보면 뛰어와서 폴더 인사”…여전한 대..
바른미래 내홍 속 안철수 6월 복귀설 솔솔…..
아들이 말대꾸하자 화장대 다리 뽑아 휘두른..
hot_photo
오상진-김소영 부부, 결혼 2년만..
hot_photo
윤지오 “모욕적 댓글 못 참겠다”..
hot_photo
류현진, 개막전 선발 확정…박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