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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1월 04일(金)
설리, 또 자유분방 소셜미디어···“내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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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f(x)’ 출신 연기자 설리(25)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으로 또 주목받고 있다.

설리는 2일 인스타그램에 “사랑만 있는 진니네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지인들과 연 홈파티 모습이 찍힌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다른 연예인들처럼 깔끔하게 정돈한 모습이 아니다. 이전 설리의 행보처럼 ‘날 것’의 모습들이 찍혀 있다.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설리는 지인 아래에 깔려 있거나, 임신부처럼 배가 부푼 자세를 취했다. 웹 예능프로그램 ‘진리상점’에 함께 나오는 미미와 찍은 사진도 있다.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노는 모습들이 거북하다” “즐거워 보이면 됐다. 사적 계정에 올리는 사진들이 무엇이 문제냐” 등의 의견이 맞서고 있다.

어느 네티즌이 설리 사진에 “얘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댓글을 달자, “내가 왜?”라고 직접 반문하기도 했다.

설리는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공개된 이미지를 통해 매번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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