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6.19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유럽
[국제] 세상 만사-나라 밖 게재 일자 : 2019년 01월 10일(木)
실종 노르웨이갑부 부인 피랍 범인들 “몸값 100억원 내놔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지난해 10월 실종됐던 노르웨이 억만장자의 부인이 납치된 것으로 드러났다. 납치범들은 현재 1000만 달러(약 112억 원)가 넘는 몸값을 요구하고 있다. 9일 노르웨이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31일 실종됐던 부동산 투자자 겸 전기회사 소유주인 억만장자 톰 하겐의 부인 안네 엘리자베스 팔케빅 하겐은 현재 납치된 상태다. 경찰은 납치범들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경찰 수사 책임자 토미 브뢰스케는 기자회견에서 “광범위하게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납치 사실을 공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현지 언론은 오슬로 소재 부부의 집에서 “암호화폐 모네로로 몸값을 지불하지 않거나 경찰이 개입하면 팔케빅 하겐을 살해할 것”이라는 협박 쪽지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김현아 기자 kimhaha@munhwa.com·연합뉴스 뉴시스
e-mail 김현아 기자 / 정치부  김현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욕정 주체 못한 황후도 매춘했던 ‘향락의 제국’
▶ 여신도 ‘길들이기 성폭력’ 목사 업무상 간음죄 적용
▶ 회삿돈 370억원 빼돌린 50대 “대부분 유흥비로 썼다”
▶ 자가용기 비행중 10대와 성행위한 50대 前CEO 7년형
▶ 홍문종 “의원 40∼50명 거느리는 당 될 것…정계개편 신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6년간 9487개 중 6096개 회수 퇴직자 1181명 중 반납은 0명국가 1급 보안시설로, 6개 원자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에서 지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간 직원들이 사용했던 업무용 보안 USB ..
ㄴ 한수원 퇴직자들 반납 안 한 USB 외부접속 가능…기술보안에 ‘구..
고진영 “큰 남자 좋아…‘탄탄하다’가 영어로 뭐지”
‘中없인 북핵해결 없다’… 北·中혈맹 과시로 美에 역..
‘5060 新중년’ 41% “황혼이혼 할 수 있다”
line
special news 홍문종 “의원 40∼50명 거느리는 당 될 것…정계..
탈당 기자회견 열고 “한국당 역할 기대할 수 없어…탄핵은 촛불 쿠데타”“朴 전 대통령과 컨택 없다 할 수..

line
여신도 ‘길들이기 성폭력’ 목사 업무상 간음죄 적용
“손혜원父 서훈 수사 상당 진행… 기소여부 곧 결정..
“나랑 잘까”… 서울시 공무원 성희롱 만연
photo_news
노골적 성희롱… 고삐 풀린 1인방송
photo_news
“애크러배틱 하듯 지하실 문 미는 장면 가만히..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새로운 조선에 맞는 새로운 인간형 만드는 게 변화의 목표였다
[인터넷 유머]
mark정치인과 연예인의 공통점 mark정치인과 노조의 공통점
topnew_title
number 자가용기 비행중 10대와 성행위한 50대 前C..
私學에 다시 칼 대는 文정부…‘사학법 개정 ..
윤석열發 인사태풍… 로펌들은 ‘전관잡기’ 경..
“전작권 전환,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질 가능..
30대 한국인 인도서 패러글라이딩 도중 실종
hot_photo
미셸 오바마 피구선수 변신…‘팀..
hot_photo
“낮잠에 업무효율 쑥쑥”…日서 낮..
hot_photo
KIA 이범호 은퇴 결정 “많은 고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