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18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1월 11일(金)
‘윤창호법 연예인 1호’ 손승원 구속기소…무면허·뺑소니 혐의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배우 손승원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제공]
세 차례 음주운전 전력

검찰이 만취 상태로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뮤지컬 배우 손승원(28) 씨를 재판에 넘겼다.

손 씨는 음주운전 처벌 수위를 강화한 ‘윤창호법’을 적용받아 법정에 서는 첫 연예인이 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형진휘 부장검사)는 지난 9일 손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음주운전, 사고 후 미조치 등 5개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11일 밝혔다.

손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4시 20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점 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부친 소유 벤츠 자동차로 다른 차량을 들이받았다.





사고 직후 손씨는 아무런 조치 없이 학동사거리까지 150m가량 도주했고, 이 과정에서 중앙선을 넘어 달리기도 했다. 손씨의 질주는 난폭운전을 목격한 시민과 택시 등이 차 앞을 가로막으면서 끝났다.

사고 당시 손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206%이었다. 그는 3차례 음주운전 전력이 있고 작년 9월 말에도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무면허 상태였다. 사고 피해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는 경상을 입었다.

손씨는 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차에 함께 타고 있던 후배 뮤지컬 배우 정휘 씨가 운전했다며 음주 측정을 거부했으나 이후 자신이 운전했다고 시인했다.

그는 사고 직후 경찰에 체포됐다가 석방됐으나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는 점이 고려돼 지난 2일 구속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성관계 대가로 女판사 임명, 판사 아내와도 ‘성거래’
▶ ‘박항서 매직’ 베트남, 극적인 16강행…‘땡큐 페어플레이 ..
▶ 김동성, 또 구설수…‘친모 살해 청탁’ 여교사와 내연설
▶ 가수 최민환♡율희 혼전임신 심경 고백
▶ 중국 무술가의 굴욕…격투기 강사에 또 TKO패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여교사, 친모 살해 의뢰로 재판 중 양측 혼인 상태로 연인 관계 맺어 경찰 “범죄 혐의와 김동성은 무관”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
mark성관계 대가로 女판사 임명, 판사 아내와도 ‘성거래’
mark가수 최민환♡율희 혼전임신 심경 고백
‘손혜원 타운’에 쪽지예산 60억 반영
불륜잡으려 ‘스파이앱’ 깔았다가… 사생활침해 처벌
검찰,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영장 청구
line
special news ‘병역논란’ 유승준 한국컴백 재시도
국내 음원사이트에 미니앨범 공개…H 유진 프로듀싱 군 입대를 약속했다가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

line
野 “文대통령 사과하라” 공세… 孫은 조건달고 ‘檢..
우주에 센서·요격무기… 美 미사일방어 ‘스타워즈 ..
‘경영권 좌우’ 국민연금… 전문성·독립성은 ‘수준미..
photo_news
조수애, 박서원과 결혼 한 달 만에 임신설
photo_news
장미인애, 열애중···오래 알고지낸 사업가
line
[북리뷰]
illust
모범생으로 사는 나, 식민통치의 결과물
[인터넷 유머]
mark장수와 건강의 비결 mark남자의 두 마음
topnew_title
number ‘박항서 매직’ 베트남, 극적인 16강행…‘땡큐..
판문점 JSA에 ‘1호 한국군 여군’ 탄생…창설..
‘홍준표 비방’ 자유한국당서 제명된 류여해 ..
한국당 당권주자 ‘프레임 대결’ 승부수
롯데 자이언츠 스타 박정태 음주운전·버스 운..
hot_photo
하와이 인근서 길이 6m짜리 백상..
hot_photo
‘카밀라’ 한초임 노출패션 도마 위..
hot_photo
초경량에 안면인식? 기대감 더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