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24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1월 20일(日)
자우림 이선규, 육중완에 일침…“다른 밴드 친분만 보지 말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이선규(왼쪽), 육중완

밴드 ‘자우림’의 기타리스트 이선규(48)가 가수 육중완(39)의 발언에 일침을 가했다. 18일 페이스북에 “다른 밴드들이 얼마나 친한지, 데면데면한지만 보지 말고, 그들이 과연 밴드를 사업, 동업으로 생각하는지도 보셨으면 좋겠다”고 썼다.


육중완 발언이 담긴 기사를 캡처한 사진도 올렸다. 육중완은 16일 방송된 MBC TV ‘라디오스타’에서 ‘장미여관’의 해체 이유를 털어놓았다. “오래가는 밴드들을 보면, 멤버들끼리 데면데면하다. 안 친하다. 우리는 어느 순간부터 서로가 서로에게 위안이 안 됐다. 앞으로 사업이나 동업할 때 신중해야겠다.”

‘자우림’은 이선규를 비롯해 김윤아(45·보컬), 구태훈(47·드럼), 김진만(47·베이스)으로 구성된 밴드다. 1997년 1집 ‘퍼플 하트’(Purple Heart)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헤이 헤이 헤이’, ‘매직 카펫 라이드’ ‘하하하쏭’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7년 6월 구태훈이 팀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2011년 기타·보컬 육중완과 강준우(39)가 주축이 돼 결성한 장미여관은 이듬해 5인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봉숙이’, ‘퇴근하겠습니다’ 등을 노래했다. MBC TV ‘무한도전’, KBS 2TV ‘톱밴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11월 팀 해체를 선언했다. 육중완과 강준우는 ‘육중완밴드’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하룻밤에 한달 월급’ …태국·러시아女 ‘무비자 성매매’
▶ ‘은행잔고 100만원’이 꿈이던 20代, 8800억원 잭팟
▶ “1980년 유시민 진술서, 민주화인사 77명 겨눈 칼 돼”
▶ 조수미의 치매 어머니 사모곡…“미웠지만 이해해요”
▶ ‘예고된 탈당’ 이언주…정치입문 후 7년간 ‘우클릭, 또 우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마포署, 관계자 진술 확보2013년 어린이집비리 나오며상임위서 규제법안 발의하자회장“200·300짜리 준비” 지시사무국장이 직접 의원에..
mark‘하룻밤에 한달 월급’ …태국·러시아女 ‘무비자 성매매’
mark“1980년 유시민 진술서, 민주화인사 77명 겨눈 칼 돼”
‘은행잔고 100만원’이 꿈이던 20代, 8800억원 잭팟
사이버 공간 청소년 성매매 10명중 1명꼴…‘최초’는..
휴가 내고 토르 망치 들고… 새벽 극장가 점령한 ‘마..
line
special news 조수미의 치매 어머니 사모곡…“미웠지만 이해해..
4년 만에 정규앨범 ‘마더’ 발매…“北 공연할 날 오길” “어머니가 치매로 고생하시면서 저를 전혀 몰라보세..

line
한노총 “공사장이 민노총 볼모 돼”…양노총 강남서..
4대강 국민연합, 조명래 장관 등 7명 고발장 적시
쓸돈도 다 안썼는데 추경… 경제 근본대책 아닌 ‘땜..
photo_news
미셸 위, LPGA 투어 무기한 휴식…부상 치료..
photo_news
박유천, 국과수 마약검사 다리털서 ‘양성’ 반응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외교문제엔 감정적 대응 안된다”… 신하들 의견 구해 시행착..
[인터넷 유머]
mark지하철 잡상인 꼭 이런 말 한다 mark환자와 의사
topnew_title
number “임시국회중 특위위원 교체는 불법”… 4黨합..
치킨·피자 배달 10만대 전기 오토바이로 바꾼..
이번엔 창원서… 정신질환 10대, 위층 할머..
예배당 조명 불꽃에 탄 11세기 英 윈저성 54..
“롯데호텔 공사 끝나면 거처 복귀”…‘백수’ ..
hot_photo
가수 박지윤·카카오 조수용 대표..
hot_photo
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다 진짜..
hot_photo
수지·서현… 배우로 날고 싶은 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