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19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1월 21일(月)
정치인의 필수품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정치인의 필수품

1. 갈퀴-마구 끌어들여야 하니-

2. 장화-진흙탕 싸움을 잘 벌이니-

3. 실타래-연줄을 잡아야 하니-

4. 참기름-말하는 입술은 번드르르해야 하니-

5. 석고-평소엔 목에 깁스를 해야 하니-

6. 솜사탕-선거철에는 사르르 녹일 듯이 사탕발림을 해야 하니-

7. 오리발-거짓말의 명수이니-


한국축구 머피의 법칙

△국제대회에 원정을 떠난 대표팀 경기가 시차 관계로 새벽에 중계될 때.

―볼까 말까 갈등하다 다음 날 피곤함을 걱정해 그냥 자고, 다음날 결과를 보면….

깔끔한 승리, 조직력이 빛난 압박 축구의 승리.

그림 같은 슛이라는 표현과 함께 한국팀의 승리를 전한다.

이럴 때면 무지하게 억울하다. 잠 못 자더라도 꾹 참고 보고 잘걸….

―지난번의 억울함에 다음날의 피곤함을 각오하고 새벽까지 경기를 보면….

오늘따라 허둥대는 한국팀, 정신력이 해이해져 있어요. 조직력이 안 살아나네요….

한국팀 어쩔 수가 없네요… 라는 해설자의 방송 멘트를 듣다가…

결국엔 예, 경기가 이대로 우리팀의 패배로 끝나면 골득실과 승점을 따지면 우리가 어쩌고저쩌고…로 끝난다.

이러면 두 배로 열 받는다. 잠 못 자서 열 받고, 경기 져서 열 받고.

아 왜 봤을까… 차라리 일찍 잘걸….

△공격 중에 골인을 기대할 때….

―슛하는 순간에 혹시 골인? 하고 기대하면….

안타깝게 골키퍼 가슴에 안기는 슛입니다. 아! 이런 골대를 넘어가네요, 좀 더 정확한 킥이 필요합니다. 슈팅이 골대를 어이없이 벗어나네요… 하지만 좋아요. 자꾸 저렇게 슛을 해야 상대편이 부담을 갖죠.
[ 많이 본 기사 ]
▶ 문화재단 女팀장, 술만 먹으면 남직원에 “같이 자자”
▶ 전신 제모까지 했지만…눈썹에서 필로폰 ‘들통’
▶ ‘프로포폴 투약’ 20대女 숨진 채…동거인 의사 체포
▶ ‘바둑 요정’ 이슬아, 중국 프로기사와 5월 결혼
▶ ‘한끼줍쇼’ 들어갔더니 그룹회장네, 며느리는 아나운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남직원 상습 성희롱 의혹…재단 인사위원회 열어 징계 의결충북 청주시 출연기관인 문화산업진흥재단(이하 문화재단)의 한 팀장급 여직..
mark전신 제모까지 했지만…눈썹에서 필로폰 ‘들통’
mark‘프로포폴 투약’ 20대女 숨진 채…동거인 의사 체포
“한국당, 국민에 총 쏜 정권의 후신” 與박광온 최고..
“임대아파트에 사는 범죄자들 강제퇴거 해달라”
文대통령,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한국당 강력반..
line
special news ‘바둑 요정’ 이슬아, 중국 프로기사와 5월 결혼
‘바둑 요정’ 이슬아(28) 5단이 내달 중국 프로기사 뤄더룽(30) 4단과 백년가약을 맺는다.이슬아는 18일 한..

line
‘박근혜 형집행 정지’ 與지도부가 4大불가론 제시하..
노트르담 살린 2년차 女소방관 “계단 개수까지 알고..
동해상 규모 4.3 지진…강릉 ‘흔들’, 210㎞ 떨어진 ..
photo_news
전종서 할리우드 진출하나…“‘블러드 문’ 출연..
photo_news
女경찰관이 성전환 수술…男 경찰로 계속 근무
line
[10문10답 뉴스 깊이보기]
illust
빌보드 첫입성 韓가수는 김시스터즈… 최상위 걸그룹은 블랙..
[인터넷 유머]
mark결혼은 했지만… mark애처가 vs 간 큰 남편
topnew_title
number 봉준호 ‘기생충’ 경쟁부문 진출… 칸영화제 ..
‘맨시티 킬러’ SON, 내일 또 맨시티 사냥 나..
정신나간 산모… 만취 상태서 출산, 기소될..
조던, 우즈 마스터스 우승에 “내가 본 최고의..
“주휴수당, 현실에 맞지 않아…무급화 혹은..
hot_photo
메이비, 모친 ‘빚투’에 “채무 변제..
hot_photo
뒷날개·사각 핸들…제네시스, 전..
hot_photo
블랙핑크 떴다, 미국 ‘코첼라’ 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