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19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김수현의 스코어 다이어트 게재 일자 : 2019년 01월 21일(月)
‘뒤땅’ 치는 볼 자주 나오면… 왼발에 체중 싣는 임팩트 연습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탄도 높아질 때 대처법

플레이하다 보면 순간적으로 스윙보다는 핀에 붙이는 것에 관심이 더 많이 가게 되며, 한번 무너지면 스윙에 무엇이 문제인지를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세컨드 샷에서 핀에 붙이려고 할 때 제일 쉽게 무너집니다.

특히 탄도가 갑자기 높아지고, ‘뒤땅’성 볼이 나오게 되면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고 체중을 어디에 두고 스윙했는지 살펴보세요. 연습스윙으로 클럽이 볼이 있던 위치에 잘 떨어지는지, 혹은 볼보다 오른쪽으로 자꾸 떨어지는지를 파악하는 것이죠.

갑자기 탄도와 뒤땅성 샷이 나오는 것은 연습스윙 때에도 볼 뒤를 칠 확률이 높다는 뜻입니다. 이런 경우는 스윙이 불안하거나 지나치게 목표를 의식하고 스윙하기에 과감하게 체중을 이동하지 못한 채 오른발에 남겨두고 스윙을 끝내기 때문입니다. 피니시가 안 되고 스윙이 끊어지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이죠.

체중이 오른쪽에 남은 상태로 임팩트에 들어가기 때문에 클럽이 최저점을 만들어내는 위치가 볼보다 뒤에 형성됩니다. 중심을 뒤에 두고 스윙해 탄도가 갑자기 높아지게 된 것이죠.

그렇다면 왼발에 체중을 실어주는 동작을 인위적이지만, 그래도 느낌이 들도록 연습스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를 모은 상태로 백스윙한 뒤, 왼발을 벌리고 땅을 밟으면서 클럽을 휘둘러 주는 것이죠.

순간적으로 무너진 동작은 왼발에 체중을 실어주는 느낌만 찾아도 다시 원래 스윙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실전 스윙에 앞서 연습으로 느낌을 찾으세요. 왼발의 딛는 느낌, 그리고 스윙을 하다 마는 것이 아니라 자신 있게 체중 이동을 하겠다는 생각이 바람직합니다. 자신만의 리듬과 스윙을 지켜야 볼을 원하는 곳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생각이 목표지점을 따라가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반포 Fun N Golf 아카데미 원장
[ 많이 본 기사 ]
▶ 손혜원 동생 “檢, 누나는 놔두고 나만 계속 소환해 캐고 있..
▶ ‘흉가 체험’ 방송하던 BJ 진짜 시신 발견 ‘화들짝’
▶ 제네시스, 세단보다 290㎜ 긴 ‘G90 리무진’ 출시
▶ “노조 탈퇴하려면 500만원 내라” 탈퇴 조합원에 위약금 청..
▶ “자꾸 ‘천만 배우’라고 놀려 감사하고 얼떨떨해요”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아사히 신문과 인터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베트남 하노이 방문을 남다른 절박한 심정으로 바라보는 베트남 국민들이 있다. 바로 ..
mark손혜원 동생 “檢, 누나는 놔두고 나만 계속 소환해 캐고 있다”
mark“자꾸 ‘천만 배우’라고 놀려 감사하고 얼떨떨해요”
제네시스, 세단보다 290㎜ 긴 ‘G90 리무진’ 출시
[속보]대구 도심 사우나 불…2명 사망, 40여명 부상
“노조 탈퇴하려면 500만원 내라” 탈퇴 조합원에 위..
line
special news 레이싱모델 류지혜 낙태 고백 “이영호 때문에”
레이싱모델 겸 BJ 류지혜(30)가 전 프로게이머 이영호(27)의 아이를 지웠다고 고백했다. 류지혜는 19일 ..

line
‘대 이어 의사 시키려고’…면접시험 유출 의대 교수..
출근길 서울 눈 쌓이기 시작… 오전 9시쯤 더 세진..
‘흉가 체험’ 방송하던 BJ 진짜 시신 발견 ‘화들짝’
photo_news
‘수병과 간호사 종전 키스’ 주인공 95세 일기로..
photo_news
김시우, PGA 투어 상금 100억원 돌파…한국 선..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미술계도 페미니즘 바람…재조명되는 르네상스시대 여성화가..
[인터넷 유머]
mark불황시대 직장인의 생존법 mark수녀님의 카톡
topnew_title
number 하현우·허영지, 1년 만에 결별… “며칠 전 헤..
美, 최신소총 ‘SDM-R’ 배치 ‘M-4’ 대체…최..
황교안 “맏형처럼 끌어안겠다” vs 오세훈 “..
안철수 “연구에만 집중”… 조기 등판론 선긋..
아파트 6층서 날아든 돌멩이에 차량 4대 찍..
hot_photo
음주운전·버스운전방해 혐의 박정..
hot_photo
연료부족 렌터카 터널서 멈추자..
hot_photo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