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19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김수현의 스코어 다이어트 게재 일자 : 2019년 01월 21일(月)
‘뒤땅’ 치는 볼 자주 나오면… 왼발에 체중 싣는 임팩트 연습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탄도 높아질 때 대처법

플레이하다 보면 순간적으로 스윙보다는 핀에 붙이는 것에 관심이 더 많이 가게 되며, 한번 무너지면 스윙에 무엇이 문제인지를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세컨드 샷에서 핀에 붙이려고 할 때 제일 쉽게 무너집니다.

특히 탄도가 갑자기 높아지고, ‘뒤땅’성 볼이 나오게 되면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고 체중을 어디에 두고 스윙했는지 살펴보세요. 연습스윙으로 클럽이 볼이 있던 위치에 잘 떨어지는지, 혹은 볼보다 오른쪽으로 자꾸 떨어지는지를 파악하는 것이죠.

갑자기 탄도와 뒤땅성 샷이 나오는 것은 연습스윙 때에도 볼 뒤를 칠 확률이 높다는 뜻입니다. 이런 경우는 스윙이 불안하거나 지나치게 목표를 의식하고 스윙하기에 과감하게 체중을 이동하지 못한 채 오른발에 남겨두고 스윙을 끝내기 때문입니다. 피니시가 안 되고 스윙이 끊어지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이죠.

체중이 오른쪽에 남은 상태로 임팩트에 들어가기 때문에 클럽이 최저점을 만들어내는 위치가 볼보다 뒤에 형성됩니다. 중심을 뒤에 두고 스윙해 탄도가 갑자기 높아지게 된 것이죠.

그렇다면 왼발에 체중을 실어주는 동작을 인위적이지만, 그래도 느낌이 들도록 연습스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를 모은 상태로 백스윙한 뒤, 왼발을 벌리고 땅을 밟으면서 클럽을 휘둘러 주는 것이죠.

순간적으로 무너진 동작은 왼발에 체중을 실어주는 느낌만 찾아도 다시 원래 스윙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실전 스윙에 앞서 연습으로 느낌을 찾으세요. 왼발의 딛는 느낌, 그리고 스윙을 하다 마는 것이 아니라 자신 있게 체중 이동을 하겠다는 생각이 바람직합니다. 자신만의 리듬과 스윙을 지켜야 볼을 원하는 곳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생각이 목표지점을 따라가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반포 Fun N Golf 아카데미 원장
[ 많이 본 기사 ]
▶ 문화재단 女팀장, 술만 먹으면 남직원에 “같이 자자”
▶ 전신 제모까지 했지만…눈썹에서 필로폰 ‘들통’
▶ ‘바둑 요정’ 이슬아, 중국 프로기사와 5월 결혼
▶ ‘프로포폴 투약’ 20대女 숨진 채…동거인 의사 체포
▶ ‘한끼줍쇼’ 들어갔더니 그룹회장네, 며느리는 아나운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남직원 상습 성희롱 의혹…재단 인사위원회 열어 징계 의결충북 청주시 출연기관인 문화산업진흥재단(이하 문화재단)의 한 팀장급 여직..
mark전신 제모까지 했지만…눈썹에서 필로폰 ‘들통’
mark‘프로포폴 투약’ 20대女 숨진 채…동거인 의사 체포
[속보]‘5·18 망언’ 한국당 김순례 ‘당원권정지 3개월..
“한국당, 국민에 총 쏜 정권의 후신” 與박광온 최고..
“임대아파트에 사는 범죄자들 강제퇴거 해달라”
line
special news ‘바둑 요정’ 이슬아, 중국 프로기사와 5월 결혼
‘바둑 요정’ 이슬아(28) 5단이 내달 중국 프로기사 뤄더룽(30) 4단과 백년가약을 맺는다.이슬아는 18일 한..

line
文대통령,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한국당 강력반..
‘박근혜 형집행 정지’ 與지도부가 4大불가론 제시하..
노트르담 살린 2년차 女소방관 “계단 개수까지 알고..
photo_news
전종서 할리우드 진출하나…“‘블러드 문’ 출연..
photo_news
女경찰관이 성전환 수술…男 경찰로 계속 근무
line
[10문10답 뉴스 깊이보기]
illust
빌보드 첫입성 韓가수는 김시스터즈… 최상위 걸그룹은 블랙..
[인터넷 유머]
mark결혼은 했지만… mark애처가 vs 간 큰 남편
topnew_title
number 봉준호 ‘기생충’ 경쟁부문 진출… 칸영화제 ..
‘맨시티 킬러’ SON, 내일 또 맨시티 사냥 나..
정신나간 산모… 만취 상태서 출산, 기소될..
조던, 우즈 마스터스 우승에 “내가 본 최고의..
“주휴수당, 현실에 맞지 않아…무급화 혹은..
hot_photo
메이비, 모친 ‘빚투’에 “채무 변제..
hot_photo
뒷날개·사각 핸들…제네시스, 전..
hot_photo
블랙핑크 떴다, 미국 ‘코첼라’ 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