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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1월 21일(月)
브래드 피트♡샤를리즈 테런…톱스타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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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뉴시스】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4)이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에서 열린 제24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 참석하고 있다. 2019.01.20.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56)가 샤를리즈 테런(44)과 교제 중이다.

더선, 데일리메일 등 영국 미디어는 19일(현지시간) 피트가 약 한 달 전인 크리스마스 때 테런과 사귀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할리우드 배우 겸 영화감독으로 테런의 전 약혼자인 숀 펜(59)의 소개로 알게 돼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피트와 테런 커플은 12일 영화 ‘로마’ 상영회에 따로 참석한 뒤 로스앤젤레스의 샤토 마몬트 호텔에 함께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테런은 보드카 칵테일을 마시고 피트는 미네랄 워터를 마시고 있었다. 피트는 테런의 어깨에 팔을 올리고 윙크를 하기도 했다. 둘은 매우 행복해 보였다”는 전언이다.

▲  【AP=뉴시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56)이 2018년 11월4일 캘리포니아주 베버리힐즈에서 열린 할리우드 필름 어워즈에 참석하고 있다. 2019.01.21

피트는 앤절리나 졸리와 2016년 9월 이혼한 후 술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테런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로스 페리즈에 있는 자택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피트는 자하라 실로, 비비엔, 녹스, 매덕스, 팍스 등 자녀들의 양육권을 놓고 졸리와 이혼 조정 중이다. 테런은 어거스트와 잭슨 등 자녀 2명을 입양했다.

피트는 배우 셰이레인 매칼, 질 숄렌, 로빈 기븐스, 줄리엣 루이스, 탠디 뉴턴 등과 사귀었다. 1994~97년 애인은 귀네스 팰트로로 약혼까지 했었다. 1998년에는 소니타 헨리와 교제했다. 첫 결혼은 제니퍼 애니스턴과 했다. 5년 만인 2005년 갈라섰다. 2003년 에이프럴 플로리오와 잠깐 만났고, 2014년 동거 9년 끝에 졸리와 재혼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태생인 테런은 용모는 물론, ‘할리우드의 각선미’로 불릴만큼 외모도 뛰어나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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