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5.21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회원권 핫이슈 게재 일자 : 2019년 01월 25일(金)
파격 행보 아난티·남화산업 추가 분양 성공할지 관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점진적인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회원권 시장의 상승세가 어어지고 있다. 이번 주에도 중·저가권 중심으로 매매자들의 반응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중가권에서는 단기간 급등한 종목들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시세가 요동치고 있다. 고가권도 실거래 자체는 미온적이지만 상승 종목 수는 증가하는 양상이다. 지역별로는 영남권이 반등에 나섰지만, 수급에 따른 영향으로 오히려 일부 종목은 내림세가 심화한 양상이다.

최근 골프장을 비롯한 리조트 기업들의 증시 활약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대표적으로 골프장과 고급 리조트를 운영 중인 아난티와 얼마 전 상장한 남화산업, 상장 대기 중인 KMH신라레저 등이 주식시장에서 새로운 테마를 구성할 것으로 업계의 기대를 모았다. 이들의 파격적인 행보는 골프나 리조트업의 고정시설을 활용하는 수익 한계를 넘어서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해당 업체들의 핵심 수익원은 골프장과 리조트의 운영 외에 회원권(골프텔·선불카드)의 추가 분양이다. 따라서 이들의 회원권 추가 분양 성패가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실적에 의존하다 보면 회원권을 과도하게 분양, 모집하거나 퍼블릭 골프장임에도 편법적인 분양을 고민해야 하는 우려도 있다.

이현균 회원권 애널리스트 lhk@acegolf.com
[ 많이 본 기사 ]
▶ 가출 여중생과 성관계 맺으며 동거한 30대男
▶ 가수 김건모, 19일 부친상 당해…모친과 빈소 지켜
▶ ‘접촉사고’ 트랜스젠더, 결국 총맞아 숨진 채 발견
▶ 68세에 현역 복귀한 ‘당구의 전설’ 장성출
▶ 남편은 UAE, 아내는 레바논 부대 파병… 무술합쳐 20단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10대 가출 여중생과 동거를 하면서 성관계를 가진 30대 남자가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대전지법 형사9단독(김진환 판사)는 실종아동등..
mark‘접촉사고’ 트랜스젠더, 결국 총맞아 숨진 채 발견
mark말 바꾸는 유시민… 정치쪽으로 ‘클릭’
“합의서 써줬더니 돌변”… 2살 아들 잃은 친부 “항..
68세에 현역 복귀한 ‘당구의 전설’ 장성출
‘뇌물 먹고 자살했다’ 봉하마을 노무현 게시판 ‘훼..
line
special news 서동주, 미국 변호사됐다···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36)씨가 최근 미국 캘로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 변호사가 됐다. 20일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line
한층 더 독해진 정부 금연대책…무광고 표준담뱃갑..
남편은 UAE, 아내는 레바논 부대 파병… 무술합쳐..
[단독]국회의원 정수 확대되면 1인당 34억원 추가..
photo_news
가수 김건모, 19일 부친상 당해…모친과 빈소..
photo_news
“RYU… RYU… RYU” 美언론 ‘괴물投’ 도배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잘나가는 젊은 ‘제비족’… 진짜 사랑과 함께 찾아온 살인누명
[인터넷 유머]
mark직장에서 바쁜 척 하는 노하우 mark낚시광의 부인
topnew_title
number 현직 경찰관이 술 마시고 팔씨름 지자 지인..
잰걸음 양정철에 ‘불편한 시선’
‘20년 가정폭력’ 흉기난동 남편 숨지게 한 주..
黃 “北독재자 후예에게는 말 못하고…내가 ..
‘왕좌의 게임’ is over… 팬들은 “다시 만들라..
hot_photo
300kg 돼지가 애완용?…아파트 ..
hot_photo
나훈아·미스트롯···트로트 신 전성..
hot_photo
강유미, 라디오 생방송 펑크 사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