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25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1월 31일(木)
동네축구와 조폭의 공통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동네축구와 조폭의 공통점

1. 대체로 행님과 아우로 구성된다.

2. 포지션 없이 몰려다닌다.

3. 붙으면 꼭 싸움이 난다.

4. 무지무지 시끄럽다.

5. 유니폼을 안 입는 경우가 태반이다. 입고 할 때도 있지만, 대체로 시합 중에는 다 벗는다.


정치인들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1. 그들은 많은 사람의 원망을 들어도 자신의 의지를 꺾지 않는 꿋꿋함을 가졌다.(탄핵 보면 알 수 있다.)

2. 그들은 자신이 목적한 일을 끝까지 이뤄내는 투철한 도전정신이 있다.(진짜 징하다. 대상이 되는 사람이 불쌍할 정도다.)

3. 그들은 함께 일하는 동료의 모든 행동을 자신들의 일처럼 느끼는 투철한 동료애가 있다.(같이 말려들지도 모르니.)

4. 그들은 감옥을 무서워하지 않는 멋진 용기를 가졌다.(돈이란 무기를 가졌기 때문이다.)

5. 무엇보다도 가장 먼저 배워야 할 점이다. 축구선수나 농구선수… 특히 레슬링 선수에게도 지지 않는 몸싸움 능력을 가졌다!


불침번

한 부대에서 일직사관이 순찰을 돌고 있었는데 이게 웬일인가? 아무리 둘러봐도 불침번 근무자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성격 안 좋은 일직사관.

“불침번 어디 있어?”라고 고함을 지르며 병사들을 깨웠다.

그러자 한 내무반에서 개미소리처럼 자그마하게 “저…, 여기 있습니다”라는 말이 들렸다. 다가가 보니 불침번 근무자는 이불을 덮고 누워 있는 것이 아닌가? 일직사관이 화가 나서 소리쳤다.

“아니, 근무자가 왜 이불 속에 들어가 있나?”

그러자 불침번이 대답했다.

“저…, 지금 잠복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 많이 본 기사 ]
▶ 트럼프,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무슨 일 일어날지 지켜볼..
▶ “‘지소미아 파기 美이해’ 靑설명 사실아냐”
▶ 촛불 든 학생들 “조국, 교수자격도 의문”
▶ 안재현, 파경과 함께 벼랑끝으로···‘신서유기’ 퇴출 위기
▶ ‘등하굣길 버려진 리얼돌’ 사진 논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한국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해 “무슨 일이 일어날지..
mark안재현, 파경과 함께 벼랑끝으로···‘신서유기’ 퇴출 위기
mark‘韓남성이 日여성 욕설·폭행’ 영상 확산…경찰, 사실확인 나서
‘日여성 폭행’ 한국남성 조사받고 귀가…“폭행·모욕..
홍콩 주말집회 시민·경찰 충돌… 최루탄 다시 등장
화마에 스러진 3명의 목숨…전주 여인숙 방화 피의..
line
special news 류현진, 양키스전 홈런 3방에 7실점…ERA 2.00·..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두 경기 연속 멀티(한 경기 2개 이상) 홈런을 맞고 시즌 4패(12승)째를..

line
北미사일 정점고도 100㎞ 육박…‘신형무기’ 고각발..
트럼프, ‘北발사’에도 “북한과 좋은 관계…김정은 매..
한국당 ‘조국·지소미아·北발사체’ 맹공…“국론분열..
photo_news
‘등하굣길 버려진 리얼돌’ 사진 논란
photo_news
송유빈-김소희, 사생활 사진 유출에 열애설…..
line
[북리뷰]
illust
제복에서 양복으로… 시민까지 올라탄 ‘日 극우 물결’
[인터넷 유머]
mark아빠와 아들 mark대통령과 정신병원
topnew_title
number 루키 임희정, 하이원 여자오픈 3R도 독주…..
약 12광년 밖 적색왜성 주변서 지구급 외계..
촛불 든 학생들 “조국, 교수자격도 의문”
“‘지소미아 파기 美이해’ 靑설명 사실아냐”
“내가 살려고 부모 죽였다” 패륜 30대…무기..
hot_photo
피겨 위서영, 주니어그랑프리 총..
hot_photo
BJ 양팡, 부코페 참석···팬 극단적..
hot_photo
지구보다 나은 생명체 서식 조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