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9.20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2월 01일(金)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배우자와 ….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다시 태어난다면 지금의 배우자와 또다시 결혼하시겠습니까? 이 물음에 90%가 넘는 사람이 아니라고 대답했다는 조사가 있었습니다. 이 조사를 듣고 어떤 목사님이 교인들에게 같은 질문을 하며,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배우자와 또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보라고 했습니다. 모두 손을 들지 않았는데 어떤 할머니 한 분이 손을 들더랍니다.

“그래 그렇게 사랑이 깊었습니까?”

하고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할머니의 대답은 이러했습니다.

“다~그놈이 그놈이여… 그래도 길들여진 놈이 아무래도 낫제….”ㅎㅎ

주유소에서의 황당한 상황

1. 만 원어치 넣으면서 휴지 두 개씩 챙겨 가려고 할 때.

2. 시동도 켜지 않고 미터기가 그대로인 것을 보고 기름 안 넣은 것 아니냐고 따질 때.

3. 잠깐 화장실 간다고 해놓고 변비인지 기름 다 넣고 유리창까지 닦아 놓아도 안 올 때.

4. 주유소로 들어온 뒤 길 물어보고 쓰레기 버리고 갈 때.

청혼할 때의 사랑 표현

―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되도록 사랑하렵니다. (한국)

― 당신이 집에서 만들어 주는 음식을 먹고 싶소. (일본)

― 그대는 작고 사랑스러운 양배추. (양배추가 여보 그대라는 애칭으로 쓰인다. 프랑스)

― 나는 당신의 사랑에 중독되었답니다. (미국)

― 우리가 아끼는 암소의 젖을 영원토록 함께 짜봐요. (나미비아)

― 당신은 죽여주는군. (호주)

― 그대는 태양처럼 아름다워요. (이탈리아)

― 나는 당신의 프라이팬에서 녹는 한 조각 버터. (스웨덴)
[ 많이 본 기사 ]
▶ 부메랑 된 조국… 시간 흐를수록 모든 연령층서 ‘민심이반..
▶ “文정부, 국가보다 민족 관념에 의존… 매우 위험한 국정..
▶ “文대통령, 조국 임명전 ‘공자의 4毋론’ 참고했어야”
▶ 서울·고려·연세대 학생들, 오늘 일제히 ‘조국사퇴’ 촛불 든..
▶ “류현진, 화이트삭스 영입 대상 후보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文대통령 부정평가 최고치조장관 임명 잘했다 11.3%P↓20대 44.0% → 50.4%로 증가30대 긍정평가 30.5%P 빠져여당 지지율 1.3%P 하..
mark“文정부, 국가보다 민족 관념에 의존… 매우 위험한 국정운영”
mark“文대통령, 조국 임명전 ‘공자의 4毋론’ 참고했어야”
화성사건 용의자, 처제 살인 전까지 화성에 살았다
화성사건때 범인 B형, 유력 용의자는 O형…“진범 ..
“죽이는 게 낫다” 두테르테 말에 흉악범 1천여명 자..
line
special news “류현진, 화이트삭스 영입 대상 후보로”
셔저, 5실점 패전… 멀어진 사이영상류현진(LA 다저스), 제이컵 디그롬(뉴욕 메츠)과 함께 미국프로야구..

line
“평소 말도 없고 조용했던 그가 화성 연쇄살인 용의..
“조국 아웃, 법무장관 사퇴하라”…고려대·연세대 동..
文 부정평가 53%… 시국선언 서명 교수 3000명 넘..
photo_news
美해군, 기밀해제 동영상 속 비행물체 “UFO 현..
photo_news
‘살인의 추억’ 김상경 “봉준호 감독과 연락, 이..
line
[북리뷰]
illust
남성의 섹슈얼리티는 평등한가
사진관이 많았던 십수 년 전엔..
[W]
illust
도쿄올림픽에 ‘전범기’걸겠다는 日… 메달엔 ‘노골적’ 문양
topnew_title
number 드루킹 “김경수, 댓글기계 뚫어지게 봤다”…..
마을 부녀회장 껴안고 협박한 부면장 벌금 ..
“말 못하게 끔찍했는데… 용의자 나왔다니 ..
‘선화공주’ 추정 익산쌍릉 소왕릉서 묘표석 ..
hot_photo
삭발한 의원 격려하는 황교안
hot_photo
레고로 만든 ‘부가티 시론’
hot_photo
배우 왕지혜, 연하의 비연예인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