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20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국제일반
[국제] 게재 일자 : 2019년 02월 12일(火)
폭스뉴스 “사이러스, 또 알몸에 재킷 걸친 옷차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미국의 인기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의 노출 옷차림에 대해 폭스뉴스가 한 마디 했다. 사이러스는 10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 행사에서 알몸 위에 재킷을 걸쳐 입는 과감한 옷차림을 선보였다. 2019.02.11
실제 무대공연 의상에선 과도한 노출 느낌 없어

미국의 인기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의 노출 옷차림이 다시 한번 지적받았다.

폭스뉴스는 11일(현지시간) 사이러스가 전날 밤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장에 입고 나온 옷에 대해 한 마디했다.

폭스뉴스는 사이러스가 지난해 12월 NBC 방송의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 출연했을 때 입었던 노출 복장과 비슷한 옷차림으로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에 나왔다고 언급했다.

폭스뉴스는 사이러스의 상의와 관련해 알몸에 재킷만 걸치고 나온 옷차림을 지적하면서 SNL 출연 때의 부작용 교훈을 배우려하지 않은 것 같다고 꼬집었다.

사이러스는 그래미 어워즈 행사에 검은 색 바지와 검은 색 재킷을 입고 입장했으며 재킷 안에는 아무 것도 입지 않은 맨몸이었다.

무대 위에서 ‘인 마이 블러드’를 부를 때에는 소매없는 재킷을 입었으며, 돌리 파튼과 함께 무대에 올랐을 때에는 금빛 정장차림이었다. 폭스뉴스의 지적과 달리 알몸 위에 재킷을 입었을지라도 사실 그다지 노출이란 느낌을 주지는 않았다.

사이러스는 지난해 12월 SNL 출연 때에는 알몸에 은색 재킷을 입고 나왔다. 이때 입은 재킷은 노출이 좀 심했던 차림이었다.

이날 그래미 어워즈 행사장에 사이러스의 남편 리암 햄스워스는 나타나지 않았으며, 사이러스의 부모가 함께 했다. 햄스워스는 병원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창백했으나 당당했다’… 日서 새로 발견된 ‘안중근의 최후..
▶ “폭행으로 장 파열·췌장 절단…가해 학생은 해외여행”
▶ ‘성폭행범 제압 남성’ 상해죄로 14일간 철창신세
▶ 김정남 암살 베트남 여성 父 “김정은, 내 딸 구해줬으면”
▶ 레이싱모델 류지혜 낙태 고백 “이영호 때문에”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해당 글 SNS 확산·공분…국민청원 하루 새 5만명 육박‘경기도 의정부에서 고교생이 또래 1명에게 맞아 장이 파열되는 등 심각한 부상 후..
mark레이싱모델 류지혜 낙태 고백 “이영호 때문에”
mark제네시스, 세단보다 290㎜ 긴 ‘G90 리무진’ 출시
‘창백했으나 당당했다’… 日서 새로 발견된 ‘안중근..
‘성폭행범 제압 남성’ 상해죄로 14일간 철창신세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3→6개월 확대…11시간 연속..
line
special news 낙태 논란에 ‘극단선택 암시’ 류지혜 자택서 발견..
경찰이 신고받고 출동…“수면제 먹었다” 진술해 병원 이송레이싱 모델 류지혜(30) 씨가 극단적 선택을 암..

line
김경수 판결 ‘불복성 비판’ 강행한 與
“국가가 내 정보 검열”… 인터넷차단, 빅브러더 논..
“週52시간제 시행땐 일자리 40만개·GDP 10.7兆 감..
photo_news
“괴롭힌 사실 답변하라” 김보름 요구…노선영..
photo_news
남규리 “빚투 모방 협박, 명예훼손으로 고소”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엄마부터 아들·며느리까지 ‘외도’… 결혼·가부장제에 대한 조소
[인터넷 유머]
mark치매의 원인 mark불황시대 직장인의 생존법
topnew_title
number 김정남 암살 베트남 여성 父 “김정은, 내 딸..
5·18폄훼 이어 新공항 발언 놓고… 靑·한국당..
손석희 “화장실 찾으러 공터 갔다”…경찰 조..
‘아들 의사시키려’… 의대 교수 편입 문제 빼..
폭행당해 숨진 강연희 소방경, 위험직무순직..
hot_photo
음주운전·버스운전방해 혐의 박정..
hot_photo
연료부족 렌터카 터널서 멈추자..
hot_photo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