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5.21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2월 18일(月)
불황시대 직장인의 생존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1. 작은 계산은 재빨리

여럿이 마시다 보면 차수가 이어지기 마련. 이때는 술값이 적게 나올 것 같은 차수를 겨냥해 계산한다. 한번 계산하고 나면 나머지 차수에서 얼굴을 비비기가 용이하다.

2. 식당 아줌마와 친하라

식당 아줌마에게 음식 맛을 치켜세워주면 대 같은 중, 중 같은 소가 나오기 마련.

3. 1인분은 예비안주로

술자리에 앉은 사람 숫자보다 1인분을 빼고 안주를 시킨다. 안주가 떨어지면 그때 1인분을 추가한다.

4. 가급적 선배들과

아직까지 술값은 선배들이 내는 전통이 남아 있다. 따라서 후배들이 먹자고 하면 선약이 있다든가, 보약을 먹고 있다든가 해서 핑계를 대고 선배를 따라다닌다.

5. 냉면을 먼저

고기 구워 먹고 냉면까지 먹으면 계산서가 꽤 무거워진다. 냉면을 먼저 먹고 고기를 시키면 ‘냉면도 맛있고 고기도 아끼고’ 일석이조.

6. 버스나 지하철 다닐 때 집으로

제일 맛있는 술은 뭐니뭐니해도 공짜 술. 그러나 술 얻어먹고 심야에 집에 가느라 2만∼3만 원의 택시비를 날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

7. 대표로 계산은 금물

같이 내는 경우(n분의 1) 대표로 계산하고 나중에 받는 것은 매우 위험. 수금이 100% 되는 일은 거의 없으며, 푼돈으로 받으면 대충 쓰기 마련. 연체 중이라고 둘러대고 카드를 절대 꺼내지 않는다.

8. 얻어먹으면 빚

친구가 두 번 사면 최소한 한 번은 사야 주당의 도덕성에 흠집이 나지 않는다. 따라서 누가 술 사준다고 무조건 따라다닐 일이 아니다.

9. 홈그라운드로 유인

집에서 너무 먼 곳에서 술을 먹다 보면 귀가할 때 택시비가 들어간다.

10. 팁을 절약하라

연민의 정은 아침이면 사라진다.
[ 많이 본 기사 ]
▶ 가출 여중생과 성관계 맺으며 동거한 30대男
▶ 가수 김건모, 19일 부친상 당해…모친과 빈소 지켜
▶ ‘접촉사고’ 트랜스젠더, 결국 총맞아 숨진 채 발견
▶ 68세에 현역 복귀한 ‘당구의 전설’ 장성출
▶ 남편은 UAE, 아내는 레바논 부대 파병… 무술합쳐 20단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10대 가출 여중생과 동거를 하면서 성관계를 가진 30대 남자가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대전지법 형사9단독(김진환 판사)는 실종아동등..
mark‘접촉사고’ 트랜스젠더, 결국 총맞아 숨진 채 발견
mark말 바꾸는 유시민… 정치쪽으로 ‘클릭’
“합의서 써줬더니 돌변”… 2살 아들 잃은 친부 “항..
68세에 현역 복귀한 ‘당구의 전설’ 장성출
‘뇌물 먹고 자살했다’ 봉하마을 노무현 게시판 ‘훼..
line
special news 서동주, 미국 변호사됐다···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36)씨가 최근 미국 캘로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 변호사가 됐다. 20일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line
한층 더 독해진 정부 금연대책…무광고 표준담뱃갑..
남편은 UAE, 아내는 레바논 부대 파병… 무술합쳐..
[단독]국회의원 정수 확대되면 1인당 34억원 추가..
photo_news
가수 김건모, 19일 부친상 당해…모친과 빈소..
photo_news
“RYU… RYU… RYU” 美언론 ‘괴물投’ 도배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잘나가는 젊은 ‘제비족’… 진짜 사랑과 함께 찾아온 살인누명
[인터넷 유머]
mark직장에서 바쁜 척 하는 노하우 mark낚시광의 부인
topnew_title
number 현직 경찰관이 술 마시고 팔씨름 지자 지인..
잰걸음 양정철에 ‘불편한 시선’
‘20년 가정폭력’ 흉기난동 남편 숨지게 한 주..
黃 “北독재자 후예에게는 말 못하고…내가 ..
‘왕좌의 게임’ is over… 팬들은 “다시 만들라..
hot_photo
300kg 돼지가 애완용?…아파트 ..
hot_photo
나훈아·미스트롯···트로트 신 전성..
hot_photo
강유미, 라디오 생방송 펑크 사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