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3.20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2월 21일(木)
티파니 영, “오래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신보 ‘립스 온 립스’ 발매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30)이 첫 미국 EP(미니음반) ‘립스 온 립스’(Lips on Lips)를 발매한다.

소속사 트랜스페어런트 아츠에 따르면 티파니 영은 21일 오후 2시 국내 음원 사이트에 앨범 공개를 30분 앞두고 네이버 브이라이브로 팬들과 만난다.

팬들과 그간 쌓인 이야기를 나누고 신곡의 어쿠스틱 라이브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앨범에는 지난달 공개한 싱글 ‘본 어게인’(Born Again)을 포함해 총 5곡이 담겼다. 자아를 찾고 성장하는 이야기가 주축이다.

티파니 영은 SNS 계정에 “드디어 브이라이브를 통해 함께할 수 있어서 기뻐요. 오래 기다려줘서 고마워요”라며 감사를 전했다.

티파니 영은 2017년 가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마무리하고는 미국으로 떠나 현지 활동에 나섰다. 로스앤젤레스(LA) 연기 학교에 다니며 영화와 드라마 등 작품 오디션을 보러 다니기도 했다.

지난해 6월 싱글 ‘오버 마이 스킨’을 발표한 뒤로는 ‘2018 티파니 영 아시아 팬미팅 투어’란 타이틀로 태국, 대만, 홍콩을 찾았다.

이번 앨범 발매 이후로는 당분간 북미 활동에 주력한다.

다음 달부터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미국 뉴욕,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시애틀, 밴쿠버, 샌프란시스코, LA를 잇는 ‘립스 온 립스’ 북미 미니 쇼케이스 투어를 연다.

또 다음 달 14일 열리는 ‘2019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 베스트 솔로 부문 후보로 지명돼 수상으로 이어질지 관심을 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단독]美, 주일미군 E-3조기경보기 오산기지 급파
▶ 이희진 부모시신 발견 왜 늦었나 했더니…주범 ‘피살 모친..
▶ 황교안 “文정권은 운동권 카르텔…썩은 뿌리 뽑아야” 연일..
▶ ‘부산S여고 교사 성폭력’ SNS에 피해 제보 봇물
▶ [단독] 이용진 장가간다… 4월14일 7년 교제한 연인과 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RC-135W·RC-135U 정찰기 2주째 투입해 北동창리 등 감시 폼페이오 “검증된 비핵화 먼저”미국이 일본 오키나와(沖繩) 가데나(嘉手納) 주일미군 공군기지의 E-3 조기경보기를 18일 주한미군 오산기지에 급파한 것으..
ㄴ [단독]美 첨단 정찰감시機 총집결…‘北미사일 동향’ 대비 강화
빅뱅 탑, 사회복무 중 ‘병가 특혜’ 논란…‘남들의 3배..
황교안 “文정권은 운동권 카르텔…썩은 뿌리 뽑아..
‘마약혐의’ 버닝썬 이문호 대표 영장 기각…“다툼 여..
line
special news [단독] 이용진 장가간다… 4월14일 7년 교제한 ..
개그맨 이용진이 7년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힌다. 이용진은 오는 4월14일 서울 모처에서 오래 연인과 백년..

line
이희진 부모시신 발견 왜 늦었나 했더니…주범 ‘피..
‘부산S여고 교사 성폭력’ SNS에 피해 제보 봇물
여야 4당 합의안 적용시 민주 18석↓·한국 16석↓·..
photo_news
방탄소년단 빅히트, 작년 매출 2142억···창사이..
photo_news
비리경찰·性추문… ‘버닝썬 게이트’ 영화가 예..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性的 지배·피지배의 극단… 초현실적 영상미 압권
[인터넷 유머]
mark3소5쇠 mark라면교 교주와의 인터뷰
topnew_title
number 박한별, ‘경찰총장’ 동반골프 논란에 “고개숙..
임종헌 “검사님, 웃지 마세요”…사법농단 재..
한유총의 반격?…이덕선 등 경기지역 원장 ..
퍼주기식 국세감면 10년만에 한도초과
제 발 저린 성폭행범, 경찰관 직감에 10여년..
hot_photo
총 74발 맞은 어미 오랑우탄, 새..
hot_photo
송다은, 버닝썬 연루설 부인 “빅..
hot_photo
美영화사이트, 쯔위 중국 국적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