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6.5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3월 14일(木)
문채원측 “SNS 해킹당해…‘정준영 루머’ 강경 대응”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문채원[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문채원(33)은 성관계 동영상 불법촬영과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30)과 관련된 SNS 활동과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3일 “문채원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된 것으로 보이는 활동이 감지됐다. 문채원 본인에게 확인한바 본인이 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 배우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불안을 조성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사이버수사대에 정식으로 수사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문채원은 이날 오전 정준영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다수 클릭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준영이 성관계 동영상 불법촬영·유포 혐의로 경찰 소환을 앞두고 있는데도 그의 게시물에 다수의 ‘좋아요’를 누른 것이 누리꾼들의 오해를 사 입길에 오르내렸다.

나무엑터스는 정준영 관련 루머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며 법적인 대응을 예고했다.

나무엑터스는 “현재 온라인을 통해 퍼지고 있는 특정 악성루머에 문채원이 거론되는 것 역시 강경 대응할 것”이라며 “(문채원은) 정준영과 연예계 동료로서 친분이 있었지만, 해당 루머는 사실무근이다. 터무니없는 내용에 무척 분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악의적이고 인격을 짓밟는 악성루머를 작성·유포한 자들에게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 익명성에 숨어 허위 사실을 확산,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선처 없이 강경한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양귀비 키우고, 모텔 가고, 성폭행 미수… 나사풀린 공무..
▶ 최서원 “박근혜 보좌하려 이혼하고 투명인간 됐다”
▶ 10대여성 집단성폭행 ‘늑대떼’ 다른 성범죄로 징역 추가
▶ “이러다 큰일 나겠다”…김종인 탈진영 행보에 보수 술렁
▶ 계모에 ‘가방 감금·학대’ 9세 소년, 끝내 숨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최순실 “‘비선 실세’는 만들어낸 이..
K리그2 주름잡는 ‘인민 호날두’…“아..
“유재수가 부시장 되는것 보고 세상 ..
9살에 킬리만자로 오른 김영식씨 35살..
전광훈 교회 강제철거 시도…교인 충..
topnew_title
topnews_photo 곽상도 통합당 의원 주장 “심미자·박복순 외 추가 6명 정대협 활동 반대했던 분들”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상임대표로 있던 당시 한..
mark양귀비 키우고, 모텔 가고, 성폭행 미수… 나사풀린 공무원들
mark“이러다 큰일 나겠다”…김종인 탈진영 행보에 보수 술렁
[단독]나눔의 집, 정부서 예산 20억원 타낼 목적으..
이수정 “성범죄 DB 집념으로 구축… 이젠 스토커..
통합당 ‘항의퇴장’… 53년만의 ‘與 단독개원’
line
special news 최서원 “박근혜 보좌하려 이혼하고 투명인간 됐..
“정윤회 떠나자 ‘최태민의 딸’ 주목받아…비극의 시작”“내가 떠났다면 훌륭한 대통령으로 임기 마칠 수 있..

line
文대통령 새 사저 부지 매입에… “불편” “환영” 엇..
10대여성 집단성폭행 ‘늑대떼’ 다른 성범죄로 징역..
文대통령 “질병본부 개편안 전면 재검토하라”
photo_news
부산지검 부장검사 여성 어깨 만지는 성추행 ..
photo_news
연봉보다 200억원 더 번 호날두, 인스타그램 수..
line
[Review]
illust
‘소신 투표’ 징계받은 금태섭… 美 시위사태 촉발 플로이드
[북리뷰]
illust
‘원죄의식’에서 벗어나려면 숨기지도 꾸미지도 말아라
topnew_title
number 최순실 “‘비선 실세’는 만들어낸 이야기… 정..
K리그2 주름잡는 ‘인민 호날두’…“아내·아이..
“유재수가 부시장 되는것 보고 세상 희한하..
9살에 킬리만자로 오른 김영식씨 35살에 웨..
hot_photo
‘쿵’하더니 2층 건물 통째 기우뚱..
hot_photo
이효리X비 효과, ‘놀면 뭐하니’ 시..
hot_photo
YG “블랙핑크 리사, 전 매니저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