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7.22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3월 15일(金)
국가원수모독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국가원수모독죄

어떤 사람이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외쳤다.

“대통령은 무능하다! 대통령은 거짓말쟁이다!”

경찰들이 와서 즉시 체포했다.

그는 이후 재판 결과 3년형을 선고받았다.

그의 죄목은 2개였다.

국가원수모독죄 1년,

국가기밀누설죄 2년.


이사

거지가 길거리에서 깡통을 요란하게 걷어차며 걸어가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경찰관이 거지에게 다가와 말했다.

“이봐요! 당신 혼자 사는 동네예요? 길에서 요란하게 깡통을 차고 다니면 어떡합니까?”

그러자 거지는 구시렁거리면서 말했다.

“전 지금 이사 가는 중인데요?”


조직 폭력배

어느 날 세 명의 깡패가 만났다.

한 깡패가 말했다.

“너는 누구냐?”

그러자 한 깡패가 말했다.

“나는 막가파 김이다!”

또 다른 깡패가 말했다.

“나는 가오리파 박이다!”

그러자 계속 물어보던 깡패가 말했다.

“나는 초코파이다!”


맹구와 영구의 구구단 외우기

맹구:6×3

영구:빌딩

맹구:2×8

영구:청춘

맹구:2×4

영구:센터

맹구:3×1

영구:절

맹구:8×8

영구:고속도로
[ 많이 본 기사 ]
▶ 해변서 8명 벼락 맞아…1명은 심장마비로 위중
▶ ‘노브라’ 논란… “보기 불편” vs “왜 여성만”
▶ 車지붕에 태양광 패널… 年 1300㎞ 더 달린다
▶ 재산분할·위자료 없이… 송중기·송혜교 이혼도장 ‘쾅’
▶ 뺑소니 사고 2번 내고 아파트서 투신…30代 사망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김문수 “웬 항일죽창투쟁? 친미·친일 해야지 친북·친공해서 되겠나”“美대통령 참수하고 아베총리 죽창으로 물리치자? 망하는 길” 김문수..
mark‘노브라’ 논란… “보기 불편” vs “왜 여성만”
mark강지환·조재현·고현정… 물의 후 중도하차, 이미지 치명타
‘상반신 노출·적나라한 대사’… 성윤리 수업 단편 영..
車지붕에 태양광 패널… 年 1300㎞ 더 달린다
해변서 8명 벼락 맞아…1명은 심장마비로 위중
line
special news 마블 ‘이터널스’ 주연 마동석, ‘제2 아이언맨’ 예약
길가메시役… 슈퍼히어로 ‘톱3’ 어벤져스 ‘토르’와 비견할만 마동석 “너무 흥분되고 영광 ‘힘’ 어서 빨리..

line
재산분할·위자료 없이… 송중기·송혜교 이혼도장 ‘..
아이유 대박 비결은 귀신?…귀신과 동거하는 양세..
민병두 ‘세비반납 릴레이버스킹’ 시작…다음 주자 ..
photo_news
[단독] 중국판 ‘응팔’ 제작 중단… ‘제2의 限韓..
photo_news
조정석 “깊이 있는 배우보단 색깔 많은 배우 되..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210년 만에 베이징 찾은 ‘추사’… 냉랭한 韓·中관계의 희망 되길
[인터넷 유머]
mark음양의 법칙 등 mark여자가 말이 많은 이유
topnew_title
number 親文서도 비판 받는 조국의 ‘反日 SNS’
유니클로 또 사과…“부족한 표현 죄송…진심..
삼성, 사장 정기회의 줄취소…“반도체 재고..
뺑소니 사고 2번 내고 아파트서 투신…30代..
‘말똥 공포’가 21세기 한국 흔든다
hot_photo
홍수 피해 가정집 들어간 호랑이..
hot_photo
배정남 부친상, 장례식장 알리지..
hot_photo
사람 몸에 고양이 털·꼬리만 CG..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