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5.23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3월 16일(土)
안소희 “‘와이키키2’서 알바왕 변신, 연기로나마 해볼 수 있어 신나”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데뷔 이래 굳건히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안소희가 패션 매거진 나일론의 4월호 커버 걸로 선정되었다.

아방가르드한 스타일의 룩을 레이어드한 착장들을 그녀만의 무드로 소화해내며 현장 스텝들로부터 ‘역시 안소희다!’라는 찬사를 이끌어 낸 안소희. 화려하고도 다양한 소재와 패턴들은 그녀와 만나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그림으로 완성되었다. 스튜디오를 마치 본인의 무대인 것처럼 즐겁게 즐기는 그녀 덕에 현장 분위기도 훈훈했다는 후문.

2년 만에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로 돌아오는 안소희는 이번 작품에서 유쾌하고 호기심 많은 알바왕 (김)정은 역으로 변신,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모인 청춘들의 이야기가 다시 한번 펼쳐질 예정이다.

촬영 후 그녀는 곧 방영될 드라마에 대한 기대와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일찍 데뷔한 덕에 다른 일을 접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작품에서 여러 아르바이트를 연기로써나마 해볼 수 있어 재미있고 신나있다.”고 기분 좋은 미소로 답했다.

간혹 연기라든지 내 선택에 불안하거나 지칠 땐 어떻게 다잡는 편이냐고 묻자, “애써 피하려 하지 않고 생각의 흐름에 맡긴다. 그리고 나선 ‘이걸 내가 왜 하기로 했지?’하는 본질적인 초심을 다시 한번 떠올린다. 그럼 불안정한 감정이 명확해지더라.”라며 본인의 신념을 표하기도.

그 밖의 화보 컷과 인터뷰는 나일론 4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녀와의 아이코닉한 시간을 담은 영상은 나일론 TV를 통해서 공개된다.

[OSEN]
[사진] 나일론(NYLON) 매거진
[ 많이 본 기사 ]
▶ 13세 여배우 정사장면 ‘셋째 부인’ 논란 끝에 상영중단
▶ ‘온몸에 구타 흔적’ 50대 부동산업자 시신 발견
▶ 퇴근길 나체로 돌아다닌 여성, 공연음란 혐의 체포
▶ 서울 도심서 ‘文대통령+타노스’ 삐라 수백장 발견
▶ ‘슈퍼밴드’ 지상, 알고보니 유동근·전인화 아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전대협’ 이름으로 만들어져…경찰 “경위 조사 중” 영화 ‘어벤저스’의 악당 캐릭터 ‘타노스’와 문재인 대통령을 합성한 사진이 인쇄된 삐라..
mark13세 여배우 정사장면 ‘셋째 부인’ 논란 끝에 상영중단
mark‘슈퍼밴드’ 지상, 알고보니 유동근·전인화 아들
‘온몸에 구타 흔적’ 50대 부동산업자 시신 발견
盧, 반대입장도 타당하면 수용… 文, 이념 중시하며..
이름 연호·사진촬영 쇄도…봉하서 ‘존재감’ 드러낸..
line
special news ‘표절파문’ 신경숙 “길고 쓰라린 시간이었다”… ..
칩거 4년만에 ‘창비’에 중편 ‘배에 실린 것을…’ 발표“작가로서 알량한 자부심이 그걸 인정하는 것 더디게..

line
경찰 때려 이 부러뜨렸는데… 민노총 10명 또 풀어..
부모 ‘자녀체벌권’ 民法서 삭제한다
외교1 조세영·국방 박재민·통일 서호…9개 부처 차..
photo_news
사기 의혹 이종수… “LA서 결혼 영주권 취득했..
photo_news
중국, 최고 시속 600㎞ 자기부상 열차 공개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anytime you feel the pain’… BTS에게도 내게도 ‘최고의 명..
[인터넷 유머]
mark국회의원의 등급 mark스트레이트
topnew_title
number 퇴근길 나체로 돌아다닌 여성, 공연음란 혐..
아파트 주민이 승용차로 주차장 입구 막고 ..
야근 마치고 집에 가던 20대 청년 2명 교통사..
2기 신도시 분양 ‘참패’…‘3기’ 발표 이후 우..
車값 2200만원 동전 지불…10명이 3일간 분..
hot_photo
설리, 가시밭길이더라도···
hot_photo
제트슈트 입고 “날아 볼까…”
hot_photo
박은영 KBS아나운서, 세 살 연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