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9.20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3월 16일(土)
안소희 “‘와이키키2’서 알바왕 변신, 연기로나마 해볼 수 있어 신나”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데뷔 이래 굳건히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안소희가 패션 매거진 나일론의 4월호 커버 걸로 선정되었다.

아방가르드한 스타일의 룩을 레이어드한 착장들을 그녀만의 무드로 소화해내며 현장 스텝들로부터 ‘역시 안소희다!’라는 찬사를 이끌어 낸 안소희. 화려하고도 다양한 소재와 패턴들은 그녀와 만나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그림으로 완성되었다. 스튜디오를 마치 본인의 무대인 것처럼 즐겁게 즐기는 그녀 덕에 현장 분위기도 훈훈했다는 후문.

2년 만에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로 돌아오는 안소희는 이번 작품에서 유쾌하고 호기심 많은 알바왕 (김)정은 역으로 변신,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모인 청춘들의 이야기가 다시 한번 펼쳐질 예정이다.

촬영 후 그녀는 곧 방영될 드라마에 대한 기대와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일찍 데뷔한 덕에 다른 일을 접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작품에서 여러 아르바이트를 연기로써나마 해볼 수 있어 재미있고 신나있다.”고 기분 좋은 미소로 답했다.

간혹 연기라든지 내 선택에 불안하거나 지칠 땐 어떻게 다잡는 편이냐고 묻자, “애써 피하려 하지 않고 생각의 흐름에 맡긴다. 그리고 나선 ‘이걸 내가 왜 하기로 했지?’하는 본질적인 초심을 다시 한번 떠올린다. 그럼 불안정한 감정이 명확해지더라.”라며 본인의 신념을 표하기도.

그 밖의 화보 컷과 인터뷰는 나일론 4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녀와의 아이코닉한 시간을 담은 영상은 나일론 TV를 통해서 공개된다.

[OSEN]
[사진] 나일론(NYLON) 매거진
[ 많이 본 기사 ]
▶ 부메랑 된 조국… 시간 흐를수록 모든 연령층서 ‘민심이반..
▶ “文정부, 국가보다 민족 관념에 의존… 매우 위험한 국정..
▶ “文대통령, 조국 임명전 ‘공자의 4毋론’ 참고했어야”
▶ 서울·고려·연세대 학생들, 오늘 일제히 ‘조국사퇴’ 촛불 든..
▶ “류현진, 화이트삭스 영입 대상 후보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文대통령 부정평가 최고치조장관 임명 잘했다 11.3%P↓20대 44.0% → 50.4%로 증가30대 긍정평가 30.5%P 빠져여당 지지율 1.3%P 하..
mark“文정부, 국가보다 민족 관념에 의존… 매우 위험한 국정운영”
mark“文대통령, 조국 임명전 ‘공자의 4毋론’ 참고했어야”
화성사건 용의자, 처제 살인 전까지 화성에 살았다
화성사건때 범인 B형, 유력 용의자는 O형…“진범 ..
“죽이는 게 낫다” 두테르테 말에 흉악범 1천여명 자..
line
special news “류현진, 화이트삭스 영입 대상 후보로”
셔저, 5실점 패전… 멀어진 사이영상류현진(LA 다저스), 제이컵 디그롬(뉴욕 메츠)과 함께 미국프로야구..

line
“평소 말도 없고 조용했던 그가 화성 연쇄살인 용의..
“조국 아웃, 법무장관 사퇴하라”…고려대·연세대 동..
文 부정평가 53%… 시국선언 서명 교수 3000명 넘..
photo_news
美해군, 기밀해제 동영상 속 비행물체 “UFO 현..
photo_news
‘살인의 추억’ 김상경 “봉준호 감독과 연락, 이..
line
[북리뷰]
illust
남성의 섹슈얼리티는 평등한가
사진관이 많았던 십수 년 전엔..
[W]
illust
도쿄올림픽에 ‘전범기’걸겠다는 日… 메달엔 ‘노골적’ 문양
topnew_title
number 드루킹 “김경수, 댓글기계 뚫어지게 봤다”…..
마을 부녀회장 껴안고 협박한 부면장 벌금 ..
“말 못하게 끔찍했는데… 용의자 나왔다니 ..
‘선화공주’ 추정 익산쌍릉 소왕릉서 묘표석 ..
hot_photo
삭발한 의원 격려하는 황교안
hot_photo
레고로 만든 ‘부가티 시론’
hot_photo
배우 왕지혜, 연하의 비연예인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