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0.22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게재 일자 : 2019년 03월 25일(月)
2012년 연기군 → 세종시로 관할변경, 균형발전 프로젝트 통해 견실한 성장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조치원읍은…

조치원읍은 세종시 동부에 있는 읍이다. ‘세종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난 2012년 7월 충남 연기군 관할에서 세종시 관할로 변경됐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원(院)이 설치되기도 했던 조치원은 1905년 경부선 개통과 함께 조치원역을 중심으로 도심이 형성되기 시작하면서 교통 요충지로 번성했다.

현재 광역시가 된 대전, 광주와 함께 1931년 나란히 읍으로 승격될 정도였다. 1980년대 대학 캠퍼스가 들어서며 인구가 증가, 연기군의 중심지 역할을 담당했다.

조치원읍은 경부선·충북선 철도의 분기점으로 물류와 교통, 상업이 발달한 요충 지역이었다. 2012년 세종시 출범 이후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행복도시’에 밀려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큰 지역이기도 하다.

조치원읍의 인구와 상권도 행복도시로 흡수되면서 붕괴될 것이라는 위기감이 짙었다. 하지만 세종시가 균형발전을 위해 시행한 청춘 조치원 프로젝트 등의 영향으로 현재까지 세종시 출범 당시보다 오히려 인구가 증가하는 등 당초 우려와 다른 견실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관련기사 ]
▶ 쇠퇴일로 역주변에 교육·문화시설 속속… 다시 살아나는 옛명성
▶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 해결 시스템 구축… 지자체 벤치마킹 잇…
[ 많이 본 기사 ]
▶ “文대통령 잘한 일은 2가지 있다”는 말
▶ ‘조국 기만극’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문재인 하산 길, 박근혜보다 험난하다
▶ 女軍 손등에 입맞춤 해군 고위장성…“보직해임 검토”
▶ 버섯 캐러 간 노인들, 구덩이 속 생매장된 아기 발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女軍 손등에 입맞춤 해군 고위장성…“보직해임..
topnews_photo 해군 고위 장성이 회식 자리에서 여군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로 군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해군은 21일 “A중장이 간부들을..
mark문재인 하산 길, 박근혜보다 험난하다
mark檢, 조국 부인 정경심 구속영장 청구… 10가지 혐의
‘조국 기만극’ 아직 끝나지 않았다
“文대통령 잘한 일은 2가지 있다”는 말
버섯 캐러 간 노인들, 구덩이 속 생매장된 아기 발..
line
special news 문근영 “4년만의 드라마, ‘유령’이 심장 뛰게 했어..
tvN ‘유령을 잡아라’ 첫방송…김선호 “소소한 코믹 연기 좋았죠” “4년 만에 드라마를 하게 됐는데, 연기를..

line
‘촛불 계엄령’ 문건…與 “황교안 수사해야”, 한국당..
한국당 “노란딱지 유튜버 블랙리스트 존재” 의혹 제..
성매매 여성 82% “경찰 안 믿는다”
photo_news
거침없는 ‘농염주의보’… 스탠드업 코미디 새 ..
photo_news
빌보드 정복한 BTS·슈퍼엠… 전략과 과제 ‘SW..
line
[지식카페]
illust
실존을 위한 노역?… 먹는다는 건 혀끝에서 오는 쾌락이다
[Science]
illust
해안가 식물 뿌리의 비밀 따라했더니… 바닷물, 식수가 되다
topnew_title
number “軍내부전산망 무선해킹 무방비… 13㎞ 밖서..
비정규직 정규직化 하느라… 청년 못뽑은 정..
‘기생충’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1위, 14억 흥..
슈워제네거 “I’ll be back, 약속 지켜… 늙었..
hot_photo
대학교서 ‘종이상자’ 머리에 쓰고..
hot_photo
배우 채민서, 4번째 음주운전…역..
hot_photo
주민 밤길 지켜주는 파출소의 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