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1.24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9년 04월 11일(木)
취약계층 기차여행 보내주는 용산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복지재단·코레일관광과 협약
12월까지 150명 관광비 지원


서울 용산구가 취약 계층에게 기차 여행을 지원한다. 용산구는 지난 10일 경제적으로 형편이 어려워 여행을 다니기 힘들었던 이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용산복지재단, 코레일관광개발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 기간은 이달부터 12월까지 9개월간이다. 기간이 끝나더라도 해지 의사를 표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연장된다.

구청은 여행 참가자를 모집·선정하고, 관광개발은 참가자에게 프로그램 사전 안내와 기차 여행을 진행한다. 발생하는 비용은 복지재단에서 기부금으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여행은 이달부터 매주 진행되며 12월까지 150명이 이용하게 된다.

삼척 바다 열차, 정동진·정선·청도 레일바이크, 곡성 기차 마을 등 관광개발에서 운영하는 관광 열차 프로그램을 이용하며 왕복 열차비, 관광지 차비·입장료, 식사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미드 ‘소프라노스’ 여배우, 눈물 삼키며 와인스틴 성폭행 ..
▶ 톱배우 2명 ‘불륜설’에 발칵…“경솔한 행동 반성”
▶ 오세정 서울대 총장 직권으로 교수 복직 조국 직위해제 검..
▶ 박은영 아나운서, 13년 몸 담은 KBS 떠난다
▶ 나달, 자신의 공에 맞은 볼 걸에게 ‘볼 키스’로 위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방위비 타결 안되면 주한미군 근로..
“설 연휴에 친정 가지 말래요”… 며느..
유재수 수사팀, 연휴에도 백원우 등 ..
절망에 짓눌렸던 신림역 노숙인, 주민..
“박주민이 새치기했다” 허위주장한 3..
topnew_title
topnews_photo 보건당국이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두 번째 확진 환자를 접촉한 사람 총 69명에 대한 능동 감시에 들어..
ㄴ 국내 ‘우한 폐렴’ 확진환자 두 번째 발생…50대 한국남성
ㄴ WHO “북한 내 ‘우한 폐렴’ 감염자 보고 아직 없어”
정경두 “청해부대, 미-이란 무력충돌 개입해 작전 ..
‘서울중앙지검 첫 여성 차장’ 이노공 지청장 사직서..
여야, ‘최강욱 기소’에 “기소과정 감찰” vs “법치파..
line
special news 미드 ‘소프라노스’ 여배우, 눈물 삼키며 와인스틴..
1990년대 미국 흥행 드라마 ‘소프라노스’에 출연했던 여배우 아나벨라 시오라가 25년 전 할리우드의 거물..

line
톱배우 2명 ‘불륜설’에 발칵…“경솔한 행동 반성”
공원에서 화재로 남성 1명 사망…설연휴 전날밤 분..
네팔 실종지점 영하 15∼19도…“눈 녹기 시작해야..
photo_news
나달, 자신의 공에 맞은 볼 걸에게 ‘볼 키스’로..
photo_news
‘미스터트롯’, 4회 만에 ‘미스트롯’ 넘었다…종..
line
[골프와 나]
illust
280m 펑펑… 연습장 그물망 넘겼던 ‘안양 타이거 우즈’
[Review]
illust
“당신이 검사냐” 항의한 ‘강골’… 52세 삼성 스마트폰 수장
topnew_title
number “방위비 타결 안되면 주한미군 근로자에 무..
“설 연휴에 친정 가지 말래요”… 며느리들 ‘..
유재수 수사팀, 연휴에도 백원우 등 추가 기..
절망에 짓눌렸던 신림역 노숙인, 주민들 도..
hot_photo
박은영 아나운서, 13년 몸 담은 ..
hot_photo
배우 류시원, 다음달 비연예인과..
hot_photo
아역배우 구사랑, 반려묘 학대 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