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1.13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9년 04월 11일(木)
취약계층 기차여행 보내주는 용산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복지재단·코레일관광과 협약
12월까지 150명 관광비 지원


서울 용산구가 취약 계층에게 기차 여행을 지원한다. 용산구는 지난 10일 경제적으로 형편이 어려워 여행을 다니기 힘들었던 이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용산복지재단, 코레일관광개발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 기간은 이달부터 12월까지 9개월간이다. 기간이 끝나더라도 해지 의사를 표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연장된다.

구청은 여행 참가자를 모집·선정하고, 관광개발은 참가자에게 프로그램 사전 안내와 기차 여행을 진행한다. 발생하는 비용은 복지재단에서 기부금으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여행은 이달부터 매주 진행되며 12월까지 150명이 이용하게 된다.

삼척 바다 열차, 정동진·정선·청도 레일바이크, 곡성 기차 마을 등 관광개발에서 운영하는 관광 열차 프로그램을 이용하며 왕복 열차비, 관광지 차비·입장료, 식사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내딸 먼저 품에 안아 미안… 수색대원 변 당할까 걱정”
▶ ‘술 먹방’ 찍다 만취 출연자 성폭행한 BJ 구속
▶ 조국 부부는 “몰랐다” 했지만… 檢공소장 보면 대부분 ‘거..
▶ 조국 靑수석 때 부인은 차명거래…이런데도 文은 “정의 확..
▶ 국회에서 ‘북송’ 거짓말한 김연철, 어느 쪽 장관인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독도 헬기추락 희생’ 박단비 대원 부모의 ‘哀而不悲’ 실종자가족·수색대원 배려 “소방관 딸이 자랑스러워요 다시는 이런 사고 없었으면”경북 울릉군 독도 인근 해상에서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영남 1호’ 추..
ㄴ “고맙습니다” “조심하세요” 딸잃은 어머니의 배려, 현장 울리다..
국방과학연구소서 로켓 연료 다루다 폭발…1명 사..
‘성폭행 혐의’ 가수 정준영 징역 7년 구형…최종훈..
조국 부부는 “몰랐다” 했지만… 檢공소장 보면 대부..
line
special news 2AM 출신 정진운·나인뮤지스 출신 경리, 2년째 ..
그룹 2AM 출신 가수 겸 배우 정진운(28)과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29)가 2년째 교제 중이다.정진운 소속사..

line
국회에서 ‘북송’ 거짓말한 김연철, 어느 쪽 장관인가
갤럭시, 더 커지고 더 얇아지고 더 또렷하게 당긴다
60세 이상만 급증하는 ‘기형 고용’
photo_news
맥도날드 92세 최고령 직원 은퇴…17년간 ‘제2..
photo_news
80㎏짜리 뱀 포획…염소·고양이 삼킨 듯
line
[지식카페]
illust
천상계 포착 향한 끝없는 도전…‘블랙홀 사진’까지 찍었다
[Global Focus]
illust
지도자도 조직도 없다… SNS가 소집하고 지휘하는 ‘혁명’
topnew_title
number “국가주의로 무장한 사람들에 의해 나라가 ..
“최순실 아닌 최서원으로 보도해 달라”…언..
민주당 인재영입 1순위는 ‘스토리 있는 여성..
‘술 먹방’ 찍다 만취 출연자 성폭행한 BJ 구..
hot_photo
손나은, 악플러 선처 왜?···알고보..
hot_photo
해운대 고층 건물 목숨 건 활강 ..
hot_photo
이자스민 “한국당으로 바뀌며 약..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