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2.8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4월 12일(金)
어떤 풀 기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어떤 풀 기자

11일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나온 양국 정상의 모두발언을 정리해 파일첨부했습니다.

내용이 너무 길어 세 글자로 압축해봤습니다.

‘북한 끝’


아파트값 이모티콘

① 아파트값 폭락 ▦↓

② 아파트값 하락 ▦ ↘

③ 아파트값 강보합 ▦ ↔

④ 아파트값 상승 ▦ ↗

⑤ 아파트값 폭등 ▦↑


장수(?)의 비결

어떤 여자가 공원 벤치에서 명상을 하고 있는 노인에게 다가가 말했다.

“할아버지 너무 행복해 보이세요. 그렇게 행복하게 오래 사는 비결이 뭐예요?”

그가 대답하길, “난 하루에 담배 세 갑을 피우고 소주를 두 병씩 마신다네. 또 기름진 음식을 먹고 운동은 절대로 안 하지.”

“놀랍군요. 그런데 연세가 어떻게 되시죠?”

“마흔여섯.”


직원 평가의 속내

사회성이 좋음 : 술을 잘 마심.

두뇌 회전이 빠름 : 잘못에 대해 그럴듯한 변명을 늘어놓음.

책임감이 강함 : 모든 공은 자기에게 가길 원함.

오랜 시간 일에 매달림 : 가정생활이 별로 없음.

묵묵히 자신의 일에만 최선을 다함 : 개인주의 성향이 큼.

진지하고 신중함 : 겁이 많음.

뛰어난 지도력을 발휘함 : 목소리가 큼.

애사심이 대단함 : 오갈 데가 없음.

시간 관리가 철저함 : 칼같이 퇴근함.

야근을 불사하며 일을 함: 가정에 문제가 있음.
[ 많이 본 기사 ]
▶ 女수의사 집단성폭행범들 현장검증 중 총맞아 사망
▶ 김건모 ‘성폭행 의혹’ 파장속 콘서트 예정대로
▶ 강용석 변호사 “가수 김건모 성폭행 의혹” 제기
▶ 성폭행 신고했다 ‘신체 방화’ 당한 여성 끝내 숨져
▶ ‘박항서호’ 동계전지훈련 위해 통영 온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동명이인에게 뺏겼다”…30년 만에..
“가족에게 알리지 말라” 시한부 선고..
해외 성매매 관광 알선 후 경찰과 짜..
美 軍기지서 또 총격, 12명 사상…“훈..
아이돌 출신 40代 택배기사… 행복의..
강용석 변호사 “가수 김건모 성폭행 의혹” 제기
topnews_photo 김건모측 ‘사실 아니다’ 법적대응 예고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6일 가수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다.가로세로연구소를 운영하는 강용석 변호사는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한 여성 A가 ..
ㄴ 김건모 ‘성폭행 의혹’ 파장속 콘서트 예정대로
베트남, 60년만의 금메달 1승 남았다…박항서 매직..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4파전’…9일 새 원내사령탑..
성폭행 신고했다 ‘신체 방화’ 당한 여성 끝내 숨져
line
special news ‘박항서호’ 동계전지훈련 위해 통영 온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경남 통영을 찾..

line
“워너원 큰 성공, 후속부담 컸다”…프로듀스 PD의..
前 국가대표 보디빌더, 노인 폭행 후 정신병원 입원..
女수의사 집단성폭행범들 현장검증 중 총맞아 사망
photo_news
에드가 수락한 UFC 정찬성 “자신 있다. 부산서..
photo_news
‘생리기간 격리’ 여성 또 사망…강요자 첫 체포
line
[Interview]
illust
美·中, 내주 1단계협상 합의 가능성…2단계는 美대선 前 타결 ..
[Review]
illust
‘檢과의 전쟁’ 칼 잡는 ‘추다르크’… GS호 새 선장 허태수
topnew_title
number “동명이인에게 뺏겼다”…30년 만에 나타난 ..
“가족에게 알리지 말라” 시한부 선고 노숙인..
해외 성매매 관광 알선 후 경찰과 짜고 단속..
美 軍기지서 또 총격, 12명 사상…“훈련받던..
hot_photo
홍석천, 14년 운영 이태원 음식점..
hot_photo
빙판 녹일 듯
hot_photo
공영주차장의 화려한 변신…카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