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22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김수현의 스코어 다이어트 게재 일자 : 2019년 04월 15일(月)
‘드로 구질’ 왼발을 좀 더 앞으로… 다운스윙 때는 1시 방향으로 내치듯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핀이 왼쪽에 있는 경우 직접 공략하는 것은 위험이 큽니다. 심리적으로 힘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드로 구질을 시도할 수 있다면 안전하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드로 구질을 위해선 클로즈 스탠스가 요구됩니다. 왼발을 오른발보다 좀 더 앞에 두고, 목표 방향보다 우측을 보고 있는다는 느낌이 좋습니다. 실제 그린의 우측을 보고 스윙합니다.

그다음 클럽 페이스는 살짝 닫고 볼 위치는 공 반 개 정도 왼쪽에 둡니다. 테이크 백은 오른쪽 겨드랑이를 평소보다 더 붙이고 시작하세요. 몸쪽에 더 가까워지도록 인-투-아웃 궤도를 형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안으로 살짝 당겨진 테이크백 이후 다운스윙 시 클럽과 손은 1시 방향을 향해 살짝 내친다는 느낌이면 됩니다. 이때 안에서 바깥으로 내치는 느낌이 강해야 합니다.

드로 샷은 볼의 궤적이 우측을 향해 출발했다가 마지막에 좌측으로 점점 휘어집니다. 처음부터 왼쪽으로 휘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하세요. 출발 동작에서 폴로 스루 시 팔이 몸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뒤 완전히 양 손목이 교차될 정도의 로케이션을 확실하게 잡습니다. 손목이 경직되지 않도록, 클럽을 좌우로 움직여 손목을 유연하게 풀어주는 게 좋습니다.

만약 인사이드 테이크백을 하고 당기는 폴로 스루라면 뒤땅, 혹은 심한 훅이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아울러 드로 샷은 스핀이 걸리지 않아 그린에 떨어진 후 잘 굴러간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방향 및 거리를 계산하세요. 이런 특수한 샷은 미리 연습해 어느 정도 휘는지, 드로가 걸리는지를 확인한 뒤 실전에서 사용하는 게 바람직스럽습니다.

KLPGA 프로

반포 Fun N Golf 아카데미 원장
[ 많이 본 기사 ]
▶ 여성들 ‘섹스 노예’ 삼은 비밀 광신집단에 美 ‘발칵’
▶ 동맹 멀어지고 실리 못챙기고… 北만 바라보다 ‘동북아 고..
▶ 결혼 반대하는 아버지 살해하고 PC방 간 딸과 남친
▶ 4대강 洑해체 저지 1000만명 서명 돌입
▶ 역전, 재역전…우승은 KLPGA 투어 신인 이승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자기계발 컨설팅업체 위장 일반 여성 끌어들여 ‘성노예’ 삼기도‘스몰빌’ 출연 앨리슨 맥, 시그램 상속녀 브론프먼 등도 연루미국 뉴욕에서..
mark역전, 재역전…우승은 KLPGA 투어 신인 이승연
mark배우 구본임 비인두암으로 별세
“가족에 알린다” 나체 사진 찍어 유부녀 협박 40대
비위로 파면된 전직 경찰… 이번엔 ‘여친 폭행’으로..
동맹 멀어지고 실리 못챙기고… 北만 바라보다 ‘동..
line
special news 가수 박지윤·카카오 조수용 대표 비공개 결혼
가수 박지윤(37)과 카카오 조수용(45) 공동대표가 백년가약을 맺었다.카카오 관계자는 22일 “조수용 대표..

line
결혼 반대하는 아버지 살해하고 PC방 간 딸과 남친
4대강 洑해체 저지 1000만명 서명 돌입
우크라이나 TV드라마 속 대통령이 ‘진짜 대통령’ 됐..
photo_news
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다 진짜···두 살 연상”
photo_news
수지·서현… 배우로 날고 싶은 걸그룹 멤버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大화재로 잃은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얻어야 할 교훈’
[인터넷 유머]
mark환자와 의사 mark결혼은 했지만…
topnew_title
number 이외수-전영자 부부, 결혼 44년 만에 ‘졸혼’
‘김기현 동생’ 수사경찰 구속… 檢, 황운하 청..
버닝썬 후폭풍… 사라진 ‘최종훈 이름표’
“온난화로 성별 파괴… 바다거북 99%가 암컷..
최고시청률 뒤엔 ‘열혈 조연’ 3인방
hot_photo
BTS ‘빌보드 200’ 1위… “11개월..
hot_photo
류현진, 시즌 최다 9K에도 첫 패..
hot_photo
女경찰관이 성전환 수술…男 경..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