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22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게재 일자 : 2019년 04월 15일(月)
인천항 통제구역 일부 개방… ‘해상투어’ 운영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인천항갑문·부두시설 관람
시티투어 버스 무료 관광도


수출입 항구로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인천항(내항)이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기간 일부 개방된다.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박람회 기간에 인천항을 바다와 육지에서 둘러볼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천항을 바다에서 둘러볼 수 있는 해상투어는 이날 오후까지 사전 접수해 박람회 기간인 18일 하루 2회 운영할 예정이다. 박람회 행사장인 8부두에서 에코누리호(사진)에 승선해 인천항 갑문과 부두 시설을 40여 분간 둘러볼 수 있다. 최대 승선 인원 57명인 에코누리호는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친환경 선박이다.

시는 또 박람회가 열리는 4일간 25인승 시티투어 버스 2대를 이용해 인천항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무료 관광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티투어 버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15분 간격으로 인천항 8부두를 출발해 월미도와 개항장 등 2개 노선을 운행한다.

인천항 1·8부두의 미래 모습과 내항 재생 과정을 담은 홍보영상과 모형 전시물도 박람회장 내 설치된다. 모형 전시물은 박람회가 끝나면 ‘개항살롱’으로 옮겨 전시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도시재생 산업박람회가 열리는 8부두에는 독일 함부르크항의 도시재생 사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하펜시티 특별관’이 운영된다. 하펜시티는 항만 기능이 축소된 옛 부두를 재생한 항구도시로 인천항 8부두와 유사하다. 특히 이곳 코코아 보관창고를 콘서트홀로 재생한 엘브필하모니는 함부르크시의 랜드마크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인천=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e-mail 지건태 기자 / 전국부 / 차장 지건태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관련기사 ]
▶ 인천항 8부두, 박람회 메인 부스로… ‘도시 재생’ 신호탄 쏜다
▶ “살기좋은 동네로”… 톡톡 아이디어 일반에 소개
[ 많이 본 기사 ]
▶ 여성들 ‘섹스 노예’ 삼은 비밀 광신집단에 美 ‘발칵’
▶ 동맹 멀어지고 실리 못챙기고… 北만 바라보다 ‘동북아 고..
▶ 결혼 반대하는 아버지 살해하고 PC방 간 딸과 남친
▶ 4대강 洑해체 저지 1000만명 서명 돌입
▶ 역전, 재역전…우승은 KLPGA 투어 신인 이승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자기계발 컨설팅업체 위장 일반 여성 끌어들여 ‘성노예’ 삼기도‘스몰빌’ 출연 앨리슨 맥, 시그램 상속녀 브론프먼 등도 연루미국 뉴욕에서..
mark역전, 재역전…우승은 KLPGA 투어 신인 이승연
mark“손흥민·차범근, 누가 더 뛰어난가…손흥민 51.5% 우세”
“가족에 알린다” 나체 사진 찍어 유부녀 협박 40대
비위로 파면된 전직 경찰… 이번엔 ‘여친 폭행’으로..
동맹 멀어지고 실리 못챙기고… 北만 바라보다 ‘동..
line
special news 가수 박지윤·카카오 조수용 대표 비공개 결혼
가수 박지윤(37)과 카카오 조수용(45) 공동대표가 백년가약을 맺었다.카카오 관계자는 22일 “조수용 대표..

line
결혼 반대하는 아버지 살해하고 PC방 간 딸과 남친
4대강 洑해체 저지 1000만명 서명 돌입
우크라이나 TV드라마 속 대통령이 ‘진짜 대통령’ 됐..
photo_news
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다 진짜···두 살 연상”
photo_news
수지·서현… 배우로 날고 싶은 걸그룹 멤버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大화재로 잃은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얻어야 할 교훈’
[인터넷 유머]
mark환자와 의사 mark결혼은 했지만…
topnew_title
number 이외수-전영자 부부, 결혼 44년 만에 ‘졸혼’
‘김기현 동생’ 수사경찰 구속… 檢, 황운하 청..
버닝썬 후폭풍… 사라진 ‘최종훈 이름표’
“온난화로 성별 파괴… 바다거북 99%가 암컷..
최고시청률 뒤엔 ‘열혈 조연’ 3인방
hot_photo
BTS ‘빌보드 200’ 1위… “11개월..
hot_photo
류현진, 시즌 최다 9K에도 첫 패..
hot_photo
女경찰관이 성전환 수술…男 경..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