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9.20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4월 17일(水)
블랙핑크 ‘킬 디스 러브’, MV 2억뷰 돌파…K-팝 그룹 최단 기록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걸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킬 디스 러브’ 뮤직비디오가 K-팝 그룹 최단 시간으로 2억 뷰를 돌파했다.

지난 5일 0시 공개된 블랙핑크의 새 EP앨범 타이틀곡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뮤직비디오는 16일 오후 6시 50분께 2억 뷰를 넘어섰다. 공개 11일 18시간 50분 만의 기록이다. 전 세계 모든 가수를 포함해서는 역대 네 번째 성적이다.

공개 62시간 만에 1억 뷰를 넘어서며 당시 세계 신기록을 세운 ‘킬 디스 러브’ 뮤직비디오는 그 기세를 이어 2억 뷰에 도달했다. 블랙핑크 최대 히트곡 ‘뚜두뚜두’의 조회수 속도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뚜두뚜두’(7억 뷰), ‘마지막처럼’·‘붐바야’(5억 뷰), ‘불장난’·‘휘파람’(3억 뷰), 제니의 ‘SOLO’·‘킬 디스 러브’(2억 뷰), ‘STAY’(1억 뷰)까지 데뷔 후 발표한 모든 뮤직비디오 총 8곡이 억대 뷰를 돌파했다. 블랙핑크는 5편의 억대 뷰 안무 영상도 보유 중인 유일한 걸그룹이다.

블랙핑크는 지난 12일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무대에 올라 현지에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이근 대위 “UDT 상상못할 지옥훈련 다반사…저도 모르게..
▶ 의사당서 나체사진 보다가 딱 걸린 의원… “함정이다”
▶ “뇌출혈 아들은 3차례 병가청원 묵살…고위직 아들이면 다..
▶ 秋아들 당직사병, 온라인서 인신공격 테러 당해
▶ “코로나 벌금 대신 낼 후원자 있어”…감리교 목사 또 논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단란주점은 되고 유흥주점은 안된..
아파트 거래 최악인데… 전세도 매매..
트럼프 “틱톡-오라클 합의 승인하겠다..
“선원이 왜 모자라지?”…어선 냉동고..
의사당서 나체사진 보다가 딱 걸린 의..
topnew_title
topnews_photo 특고·프리랜서 지원금 24~29일 사이…소상공인은 28일돌봄지원금 추석전 대부분 지급…“문자 받고 즉시 신청해야”신종 코로나바이러스..
mark“뇌출혈 아들은 3차례 병가청원 묵살…고위직 아들이면 다냐”
mark秋아들 당직사병, 온라인서 인신공격 테러 당해
“코로나 벌금 대신 낼 후원자 있어”…감리교 목사 ..
[속보]신규확진 82명, 38일만에 첫 두자릿수…수도..
‘헤이워드 복귀’ NBA 보스턴, 마이애미에 2패 뒤 첫..
line
special news 류현진, 5회 집중타에 2실점… 시즌 2패·팀 6연패
필라델피아전서 6이닝 2실점 QS…5회 허용한 5안타가 ‘옥에 티’팀을 연패 수렁에서 구출하라는 특명을 안..

line
경찰, 철원 통해 월북 시도한 탈북민 30대 남성 구..
“기업 10곳 중 6곳 추석 상여금 지급…작년보다 줄..
흉기에 찔리고도 “컵에 맞았다”며 계부 감싼 의붓딸
photo_news
김광현, 피츠버그전 5⅓이닝 4실점…패전은 모..
photo_news
제시·이근·박세리·광희, 유튜브에도 방송에도 ..
line
[M 인터뷰]
illust
이근 대위 “UDT 상상못할 지옥훈련 다반사…저도 모르게 방송..
[김선규의 사람풍경]
illust
슬픔 삼키며 불고 또 불고… 영혼 위로하는 색소폰
topnew_title
number 단란주점은 되고 유흥주점은 안된 이유…“춤..
아파트 거래 최악인데… 전세도 매매도 가격..
트럼프 “틱톡-오라클 합의 승인하겠다…환상..
“선원이 왜 모자라지?”…어선 냉동고에 시신..
hot_photo
RBW, 콘텐츠 융합형 브랜딩 캠페..
hot_photo
딘딘 “2주 정도 사겼다” 폭로…조..
hot_photo
전직 모델 “트럼프가 혀를”… 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