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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4월 22일(月)
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다 진짜···두 살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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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영광(32)이 트로트가수 홍진영(34)에게 관심을 보였다.

MC 신동엽(48)은 21일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 “초면에 이런 말씀 드리기 어렵지만, 홍진영씨는 어떠냐?”고 묻자, 김영광은 “엄청 좋다. 진짜. 두 살 연상”이라고 답했다. 홍진영의 어머니는 “딱 좋네”라며 흡족해했다.

MC 서장훈(45)은 “영광씨가 굉장히 효자다. 본인은 전세 살고 있는데, 어머님에게는 2년 전 집을 사드렸다”고 전했다. 김영광은 “아버지가 일찍 떠나고 어머니, 누나와 살았다. 모델로 데뷔하고 내가 일을 하니까 엄마는 일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어머니가 일을 안 한다”고 덧붙였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 135회는 전국 기준 1부 18.2%, 2부 19.7%, 3부 2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34회보다 각각 0.1%, 0.4% 포인트 오르거나 0.4%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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