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5.30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건·사고
[사회] 세상 만사-나라 안 게재 일자 : 2019년 04월 23일(火)
“돈 내놔” 前妻사무실 방화시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광주 서부경찰서는 23일 이혼한 아내가 근무하는 사무실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현주건조물방화예비 등)로 A(60)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2일 오전 10시쯤 광주 서구 한 오피스텔 내 B(여·60) 씨의 사무실에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B 씨에게 주먹을 수차례 휘두르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14년 전 B 씨와 이혼했으나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로, 최근 위자료 명목으로 억대의 돈을 B 씨에게 요구했으나 받지 못하자 이 같은 행패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e-mail 정우천 기자 / 전국부 / 부장 정우천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쿠팡에 525차례 빈 포장만 반품…2천만원 챙긴 30대
▶ UFC 맥그리거, 실바의 ‘체급 무시’ 슈퍼파이트 도전 수락
▶ 김홍업·홍걸, DJ유산 분쟁…“가로챘다” vs “내가 상속자”
▶ ‘부부의 세계’ 한소희 “불륜녀 악플로 타격? 전혀 없어”
▶ 이용수 할머니 회견문 현장서 바뀌었다…“뒤늦게 알고 역..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백악관 한때 봉쇄… 미 전역서 나흘..
시·시장 SNS 간 내용·게재 시간 달라..
주호영 “윤미향 국정조사·국민 퇴출운..
운전면허 감독관 뽑는 시험서 커닝…..
물류센터 노트북 등 바이러스 검사안..
topnew_title
topnews_photo 우편함엔 법원 등기 배송 안내문만 인근 주민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경제적인 어려움 이야기 못 들어”법원 등기물 배송 안내문 4장 붙..
markUFC 맥그리거, 실바의 ‘체급 무시’ 슈퍼파이트 도전 수락
mark이용수 할머니 회견문 현장서 바뀌었다…“뒤늦게 알고 역정”
쿠팡에 525차례 빈 포장만 반품…2천만원 챙긴 30..
태세전환 윤미향, 딸 김복동 장학금 의혹에 “허위 ..
김홍업·홍걸, DJ유산 분쟁…“가로챘다” vs “내가 상..
line
special news ‘부부의 세계’ 한소희 “불륜녀 악플로 타격? 전혀..
‘부부의 세계’서 완벽연기로 스타덤 한소희“배역보다 저 좋다는 댓글에 뿌듯”“‘여다경은 싫지만 한소희는..

line
비무장 흑인 살해 혐의 美 경찰 아내 “이혼 신청”
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기자회견에 “무슨 사과를 받..
선교단체·서울 강남구 교회 등에서 연쇄감염…6명..
photo_news
소렌스탐, LPGA 2부 투어에 6천만원 기부
photo_news
‘모터 없어도’ 키움 김혜성, 시즌 첫 사이클링히..
line
[Review]
illust
“재심은 부담스럽다” 한명숙… 韓 부자 5위로 올라선 김범수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편의점 알바서 가요계 ‘영웅’으로… 듣는 이에게 행복 주는 ‘감..
topnew_title
number 백악관 한때 봉쇄… 미 전역서 나흘째 폭력..
시·시장 SNS 간 내용·게재 시간 달라 혼선…..
주호영 “윤미향 국정조사·국민 퇴출운동 벌..
운전면허 감독관 뽑는 시험서 커닝…잡고보..
hot_photo
‘투명보호복 속 비키니’ 간호사 응..
hot_photo
‘담벼락 뚫고 하이킥’ 주차 승용차..
hot_photo
S.E.S 슈, 3억4천만원대 ‘도박 빚..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