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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4월 25일(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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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밀렸을 때

김 부장 - 그럴 리가 없지만 밀리면 여러 사람에게 나눠 시킨다.

이 차장 - 쉬운 것만 하고 어려운 건 아랫사람 시킨다.

신입 - 항상 밀려 있기에 원래 그런 줄 안다.

△바쁜 일이 있을 때

김 부장 - 자기 앞의 엘리베이터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

이 차장 - 제일 빨리 오는 엘리베이터를 탄다.

신입 - 10층이라도 그냥 계단으로 뛴다.

△퇴근 시간

김 부장 - 윗도리 걸치고 구두끈 묶고 천천히 걸어나가면 퇴근 시간과 일치한다.

이 차장 - 퇴근 시간 되자마자 눈썹 휘날리게 퇴근한다.

신입 - 이리저리 눈치 보다 아무도 없어야 나간다.


정치인이 네 번 놀라는 이유

선거에 당선된 사람이 첫 번째 놀란 이유는 나같이 형편없는 놈이 당선됐다는 것이고,

두 번째 이유는 모든 정치인이 나같이 형편없다는 것이고,

세 번째 이유는 이와 같이 형편없는 사람들이 정치를 하는데도 나라가 잘 돌아간다는 것이다.

네 번째 이유는 다음에 또 된다는 것이다.


성형외과 vs 비뇨기과

― 두 곳의 주 고객(환자)들이 특정 성별 구도가 뚜렷하다.

― 양쪽 모두 수술, 치료 과목이 보험 적용 안 되는 경우가 주를 이룬다.

― 성형수술 받은 쪽은 과거 사진 공개를 꺼린다.

― 예전에는 양쪽 모두 흉으로 여기다가 요즘은 당당하고 인터넷상에서도 광고가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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