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5.22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4월 25일(木)
차이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차이점

△업무가 밀렸을 때

김 부장 - 그럴 리가 없지만 밀리면 여러 사람에게 나눠 시킨다.

이 차장 - 쉬운 것만 하고 어려운 건 아랫사람 시킨다.

신입 - 항상 밀려 있기에 원래 그런 줄 안다.

△바쁜 일이 있을 때

김 부장 - 자기 앞의 엘리베이터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

이 차장 - 제일 빨리 오는 엘리베이터를 탄다.

신입 - 10층이라도 그냥 계단으로 뛴다.

△퇴근 시간

김 부장 - 윗도리 걸치고 구두끈 묶고 천천히 걸어나가면 퇴근 시간과 일치한다.

이 차장 - 퇴근 시간 되자마자 눈썹 휘날리게 퇴근한다.

신입 - 이리저리 눈치 보다 아무도 없어야 나간다.


정치인이 네 번 놀라는 이유

선거에 당선된 사람이 첫 번째 놀란 이유는 나같이 형편없는 놈이 당선됐다는 것이고,

두 번째 이유는 모든 정치인이 나같이 형편없다는 것이고,

세 번째 이유는 이와 같이 형편없는 사람들이 정치를 하는데도 나라가 잘 돌아간다는 것이다.

네 번째 이유는 다음에 또 된다는 것이다.


성형외과 vs 비뇨기과

― 두 곳의 주 고객(환자)들이 특정 성별 구도가 뚜렷하다.

― 양쪽 모두 수술, 치료 과목이 보험 적용 안 되는 경우가 주를 이룬다.

― 성형수술 받은 쪽은 과거 사진 공개를 꺼린다.

― 예전에는 양쪽 모두 흉으로 여기다가 요즘은 당당하고 인터넷상에서도 광고가 심하다.
[ 많이 본 기사 ]
▶ 가출 여중생과 성관계 맺으며 동거한 30대男
▶ 후임병 구타하다 되레 얻어맞은 A병장… “국가 배상 불필..
▶ 13세 여배우 정사장면 ‘셋째 부인’ 논란 끝에 상영중단
▶ 서동주, 미국 변호사됐다···서세원·서정희 딸
▶ “합의서 써줬더니 돌변”… 2살 아들 잃은 친부 “항소해 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미성년 여배우의 정사 장면이 등장하는 베트남 독립영화가 논란 끝에 개봉 4일 만에 상영을 중단하는 일이 벌어졌다. 22일 일간 뚜오이째..
mark“합의서 써줬더니 돌변”… 2살 아들 잃은 친부 “항소해 달라”
mark68세에 현역 복귀한 ‘당구의 전설’ 장성출
‘YG 사절’… 정당한 불매운동인가 도넘은 마녀사냥..
가출 여중생과 성관계 맺으며 동거한 30대男
‘타인 정자로 인공수정’ 親子인가 아닌가
line
special news 서동주, 미국 변호사됐다···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36)씨가 최근 미국 캘로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 변호사가 됐다. 20일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line
‘시신을 퇴비로’…美워싱턴주서 내년 5월 첫 시행
황교안의 4000㎞…지지층 결집했지만 외연확장 역..
정치 여론조사 기관별 차이 왜?
photo_news
박은영 KBS아나운서, 세 살 연하와 9월 백년가..
photo_news
마동석 “작품 갈증이 나를 버티게 한 힘”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고전 100번 읽는 독서 습관… 책 속에서 나라 다스리는 지혜를..
[인터넷 유머]
mark스트레이트 mark직장에서 바쁜 척 하는 노하우
topnew_title
number 후임병 구타하다 되레 얻어맞은 A병장… “국..
프로야구 ‘보양식’… 김태균 “귀 달린 장어 먹..
‘최저임금 폭탄’ 맞은 패스트푸드…알바 모집..
칸 달군 ‘기생충’ 8분 기립박수… ‘황금종려상..
中 ‘강군몽’ 외치며 해양패권 확장… 美 ‘印太..
hot_photo
300kg 돼지가 애완용?…아파트 ..
hot_photo
남편은 UAE, 아내는 레바논 부대..
hot_photo
나훈아·미스트롯···트로트 신 전성..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