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5.30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4월 25일(木)
박유천 동생 박유환 “고맙다…나는 울지 않는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박유환 ⓒ트위치tv
탤런트 박유환(28)이 형인 그룹 ‘JYJ’ 박유천(33)의 마약 파문 관련 심경을 밝혔다.

박유환은 24일 영상 스트리밍 사이트 ‘트위치tv’에서 개인 방송을 했다. “걱정해줘서 고맙다. 나는 울지 않는다”며 “형은 괜찮다. 우리 엄마, 가족 모두 괜찮다. 여러분들도 강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전날 박유환은 박유천의 마약 양성 반응 소식이 전해지자, 돌연 방송을 취소했다. 트위터에 “오늘 밤에는 방송하지 않는다. 미안하다. 가족과 함께 할 것(No stream tonight sorry. going to be with the family)”이라고 적었다.

박유천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10일 기자회견에서 “마약을 결코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경기남부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3일 국과수의 마약 정밀 검사 결과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자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더 이상 박유천과 신뢰관계를 회복할 수 없다고 판단,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며 “박유천은 기자회견에서 말한대로 연예계를 은퇴할 것”이라고 알렸다. 박유환의 거취와 관련해서는 말을 아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쿠팡에 525차례 빈 포장만 반품…2천만원 챙긴 30대
▶ UFC 맥그리거, 실바의 ‘체급 무시’ 슈퍼파이트 도전 수락
▶ 김홍업·홍걸, DJ유산 분쟁…“가로챘다” vs “내가 상속자”
▶ ‘부부의 세계’ 한소희 “불륜녀 악플로 타격? 전혀 없어”
▶ 이용수 할머니 회견문 현장서 바뀌었다…“뒤늦게 알고 역..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백악관 한때 봉쇄… 미 전역서 나흘..
시·시장 SNS 간 내용·게재 시간 달라..
주호영 “윤미향 국정조사·국민 퇴출운..
운전면허 감독관 뽑는 시험서 커닝…..
물류센터 노트북 등 바이러스 검사안..
topnew_title
topnews_photo 우편함엔 법원 등기 배송 안내문만 인근 주민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경제적인 어려움 이야기 못 들어”법원 등기물 배송 안내문 4장 붙..
markUFC 맥그리거, 실바의 ‘체급 무시’ 슈퍼파이트 도전 수락
mark이용수 할머니 회견문 현장서 바뀌었다…“뒤늦게 알고 역정”
쿠팡에 525차례 빈 포장만 반품…2천만원 챙긴 30..
태세전환 윤미향, 딸 김복동 장학금 의혹에 “허위 ..
김홍업·홍걸, DJ유산 분쟁…“가로챘다” vs “내가 상..
line
special news ‘부부의 세계’ 한소희 “불륜녀 악플로 타격? 전혀..
‘부부의 세계’서 완벽연기로 스타덤 한소희“배역보다 저 좋다는 댓글에 뿌듯”“‘여다경은 싫지만 한소희는..

line
비무장 흑인 살해 혐의 美 경찰 아내 “이혼 신청”
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기자회견에 “무슨 사과를 받..
선교단체·서울 강남구 교회 등에서 연쇄감염…6명..
photo_news
소렌스탐, LPGA 2부 투어에 6천만원 기부
photo_news
‘모터 없어도’ 키움 김혜성, 시즌 첫 사이클링히..
line
[Review]
illust
“재심은 부담스럽다” 한명숙… 韓 부자 5위로 올라선 김범수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편의점 알바서 가요계 ‘영웅’으로… 듣는 이에게 행복 주는 ‘감..
topnew_title
number 백악관 한때 봉쇄… 미 전역서 나흘째 폭력..
시·시장 SNS 간 내용·게재 시간 달라 혼선…..
주호영 “윤미향 국정조사·국민 퇴출운동 벌..
운전면허 감독관 뽑는 시험서 커닝…잡고보..
hot_photo
‘투명보호복 속 비키니’ 간호사 응..
hot_photo
‘담벼락 뚫고 하이킥’ 주차 승용차..
hot_photo
S.E.S 슈, 3억4천만원대 ‘도박 빚..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