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5.23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4월 26일(金)
‘미스트롯’ 송가인 1위로 결승행… 시청률 ‘프리즈너’도 제쳐
14.4%로 매주 기록 경신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이 송가인을 비롯한 5명의 결승진출자를 확정하면서 시청률이 15% 돌파를 코앞에 뒀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방송한 ‘미스토롯’ 시청률은 14.4%(유료가구)를 기록, 수목극 1위인 KBS 2TV ‘닥터 프리즈너’(11.5%-13.4%)마저 제쳤다. 동시간대 MBC TV ‘더 뱅커’는 3.0%-3.6%, SBS TV ‘빅이슈’는 3.0%-3.3%에 그쳤다.

전날 방송에서는 1위에 송가인이 이변 없이 올랐으며 2위 정미애, 3위 홍자, 4위 김나희, 5위 정다경까지 결승에 진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참가자들의 열창에 이어 김연자, 장윤정의 깜짝 무대도 이어져 열기를 더했다.

‘미스트롯’은 종합편성채널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인기에 힘입어 전국 투어 콘서트까지 예고했다. 다음 달 4일과 5일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광주, 천안, 대구, 부산, 수원까지 총 7개 도시에서 무대가 마련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13세 여배우 정사장면 ‘셋째 부인’ 논란 끝에 상영중단
▶ ‘온몸에 구타 흔적’ 50대 부동산업자 시신 발견
▶ 퇴근길 나체로 돌아다닌 여성, 공연음란 혐의 체포
▶ 서울 도심서 ‘文대통령+타노스’ 삐라 수백장 발견
▶ ‘슈퍼밴드’ 지상, 알고보니 유동근·전인화 아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전대협’ 이름으로 만들어져…경찰 “경위 조사 중” 영화 ‘어벤저스’의 악당 캐릭터 ‘타노스’와 문재인 대통령을 합성한 사진이 인쇄된 삐라..
mark13세 여배우 정사장면 ‘셋째 부인’ 논란 끝에 상영중단
mark‘슈퍼밴드’ 지상, 알고보니 유동근·전인화 아들
‘온몸에 구타 흔적’ 50대 부동산업자 시신 발견
盧, 반대입장도 타당하면 수용… 文, 이념 중시하며..
경찰 때려 이 부러뜨렸는데… 민노총 10명 또 풀어..
line
special news ‘표절파문’ 신경숙 “길고 쓰라린 시간이었다”… ..
칩거 4년만에 ‘창비’에 중편 ‘배에 실린 것을…’ 발표“작가로서 알량한 자부심이 그걸 인정하는 것 더디게..

line
부모 ‘자녀체벌권’ 民法서 삭제한다
외교1 조세영·국방 박재민·통일 서호…9개 부처 차..
50代 도덕교사 “무릎에 앉는 여학생 수행평가 만점..
photo_news
사기 의혹 이종수… “LA서 결혼 영주권 취득했..
photo_news
아이 있는 남자·애인 있는 여자… 호기심 끄는..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anytime you feel the pain’… BTS에게도 내게도 ‘최고의 명..
[인터넷 유머]
mark국회의원의 등급 mark스트레이트
topnew_title
number 퇴근길 나체로 돌아다닌 여성, 공연음란 혐..
아파트 주민이 승용차로 주차장 입구 막고 ..
2기 신도시 분양 ‘참패’…‘3기’ 발표 이후 우..
車값 2200만원 동전 지불…10명이 3일간 분..
“상 받는다고 재미 생기지 않고 못받는다고..
hot_photo
설리, 가시밭길이더라도···
hot_photo
제트슈트 입고 “날아 볼까…”
hot_photo
박은영 KBS아나운서, 세 살 연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