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8.11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4월 30일(火)
블랙핑크, 방콕서 2회 앙코르 콘서트 개최 확정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걸그룹 블랙핑크가 2회에 걸친 방콕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29일 오후 6시 공식 블로그(www.yg-life.com)에 ‘BLACKPINK 2019 WORLD TOUR [IN YOUR AREA] BANGKOK:ENCORE’ 포스터를 공개했다.

블랙핑크는 오는 7월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방콕 앙코르 콘서트를 열어 현지 팬들과 다시 만난다.

지난 1월 블랙핑크는 리사의 고향인 방콕에서 3회 콘서트를 열고 관객들과 뜨거운 교감을 나눴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가 2회 추가 확정되며, 방콕 팬들과 빠른 시일 내 반가운 재회를 하게 됐다.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지난 5일 공개된 블랙핑크 새 EP앨범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무대도 만날 수 있다.

방콕, 자카르타, 홍콩, 마닐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로 이어진 아시아 투어는 이번 방콕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앞서 블랙핑크는 오는 6월 8일 마카오 코타이 아레나 콘서트 추가 소식도 전했다. 마카오 콘서트는 블랙핑크 데뷔 첫 콘서트로 의미를 더한다. 더 폭넓은 아시아 팬들을 만날 기회이기도 하다.

이와 함께 블랙핑크는 12월 도쿄(東京) 돔, 내년 1월 오사카(大阪) 교세라 돔, 2월 후쿠오카(福岡) 야후 오크 돔까지 총 3개 도시 4회 돔 투어를 발표하며 열도 공략에도 나섰다.

데뷔 첫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블랙핑크는 현재 북미 투어에 한창이다. 캐나다 해밀턴에서 공연을 마쳤으며 오는 5월 1일과 2일(현지시간) 미국 뉴어크에서 콘서트를 연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한국서 배우라” 워싱턴포스트, 트럼프의 수사 반발에 일..
▶ “각하 지금 300㎜가 왔답니다”… ‘폭우 와중 尹은 음주’ 가..
▶ 與 김성원, 수해현장에서 “솔직히 비 좀 왔으면...사진 잘..
▶ [속보] 김정은 “코로나 박멸” 선포...김여정 “南, 바이러스..
▶ ‘서초 맨홀 실종 남매’ 남동생, 1.5㎞ 떨어진 다른 맨홀서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서울 맨홀지뢰 27만 6923개…잠금..
다시 떴다 ‘우생순’… 女청소년핸드볼..
김학의 전 차관 ‘무죄 확정’ 성접대 의..
원주서 벌통 살피러 간 부부 실종...강..
서울시공무원노조 “승진 인사 시 자의..
topnew_title
topnews_photo 주호영 입단속 한 가운데 실언 나와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수해 피해 현장에 복구 지원을 나가서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
mark“한국서 배우라” 워싱턴포스트, 트럼프의 수사 반발에 일침
mark“각하 지금 300㎜가 왔답니다”… ‘폭우 와중 尹은 음주’ 가짜뉴스..
[속보] 대통령실 “사드3불 관련 인수인계 받은 사안 없..
尹 대통령, ‘故이예람 중사’ 특검 수사 기간 30일 연장 승..
사망자 낸 집중호우, 내일 오전 잠정 일단락 예상…이후..
line
special news ‘中 걸그룹 데뷔’ 제시카, 독특한 패션…고혹미 발..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미모를 뽐냈다.제시카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시카..

line
법원 “故 손정민 유족에 사고 현장 인근 CCTV 공개해야..
“직장·학교 근처 살고 싶은데”…‘더 나은 환경’ 이동욕구..
北 “바이러스 유포 강력보복”… 南 ‘대북전단 살포’에 으..
photo_news
“새 옷 입고 출근한 우리 아빠…‘강남역 슈퍼맨..
photo_news
[포토뉴스]N타워 옆에 ‘구름타워’…용오름 닮..
line
[현안 인터뷰]
illust
“韓은 ‘민주주의 슈퍼파워 국가’… 印·太 ‘민주적 단결’ 역할을..

illust
“산에서 시집 읽으면 영혼 맑아져요”...하루 평균 1만5000보 걸..
topnew_title
number 서울 맨홀지뢰 27만 6923개…잠금 해제땐 ‘죽음의..
다시 떴다 ‘우생순’… 女청소년핸드볼, 세계선수..
김학의 전 차관 ‘무죄 확정’ 성접대 의혹 9년만에..
원주서 벌통 살피러 간 부부 실종...강원·충청서도..
hot_photo
‘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학폭’ 해..
hot_photo
“갑니다” 정다래 결혼발표…광저..
hot_photo
‘상금 130억’ 박세리 “코인·주식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