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6.1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건·사고
[사회] 세상 만사-나라 안 게재 일자 : 2019년 05월 15일(水)
“나 형사” 조건만남 여성 성폭행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경찰관을 사칭해 조건만남에 나선 여성을 성폭행한 20대가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0대 여성을 협박, 성폭행한 혐의(강간 등)로 A(28)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7시 10분쯤 광주 북구의 한 주차장에 세운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B(19)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채팅앱으로 만난 B 양에게 “경찰서 형사인데, 성매매 단속 중이다”고 속였고, B 양이 “봐달라”고 사정하자 대가를 요구하며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지난 1일 B 양에게 SNS로 연락해 “처벌받아 벌금 내기 싫으면 50만 원을 입금하라”며 금품을 뜯으려 한 혐의도 받고 있다. B 양은 돈이 없어 송금하지 않았다.

광주=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e-mail 정우천 기자 / 전국부 / 부장 정우천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한국 마스크 지원에 울컥한 伊참전용사 유가족…“잊지 않..
▶ 동거녀에 미움받는 딸 한국 데려와 살해…중국인 이혼남..
▶ 이재명-진중권 ‘한명숙 재심·검찰 개혁’ 놓고 이틀째 SNS..
▶ 이효리X비 효과, ‘놀면 뭐하니’ 시청률 9.3%로 껑충
▶ 호남판 ‘남북대결’ 과연?…이낙연 질주에 정세균계 꿈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하태경 “‘총선해킹’ 민경욱, 극우 아..
청와대 교육비서관에 박경미, 의전비..
소방관 딸 순직 이후 32년 만에 나타..
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무증상..
트럼프, G7 정상회의에 한국 초청의사..
topnew_title
topnews_photo 노인혐오·지역비하·인신공격 확산…정치인·유명인 발언도 조롱 부추겨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2) 할머니가 두 차례 기자회견을 통..
mark“내가 왜 성노예냐” 이용수 할머니의 분노…무슨 이유?
mark이용수 할머니 회견문 현장서 바뀌었다…“뒤늦게 알고 역정”
이재명-진중권 ‘한명숙 재심·검찰 개혁’ 놓고 이틀째..
한국 마스크 지원에 울컥한 伊참전용사 유가족…“..
안양·군포서 ‘제주 단체여행’ 교회 신도·가족 9명 확..
line
special news 호남판 ‘남북대결’ 과연?…이낙연 질주에 정세균..
정세균 곧 여야 원내대표단 회동…계파 주축 ‘광화문포럼’ 시동여권 내 대권경쟁 시나리오 중 하나인 남북..

line
동거녀에 미움받는 딸 한국 데려와 살해…중국인 ..
머리카락끝 만지며 ‘느낌와?’…대법 “장난스런 성희..
미 ‘사망자 10만명’ 참극, 계속되는 혼란·분열
photo_news
BTS 슈가 신곡, 美사이비교주 연설 삽입 논란..
photo_news
이효리X비 효과, ‘놀면 뭐하니’ 시청률 9.3%로..
line
[Review]
illust
“재심은 부담스럽다” 한명숙… 韓 부자 5위로 올라선 김범수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편의점 알바서 가요계 ‘영웅’으로… 듣는 이에게 행복 주는 ‘감..
topnew_title
number 하태경 “‘총선해킹’ 민경욱, 극우 아닌 괴담세..
청와대 교육비서관에 박경미, 의전비서관 탁..
소방관 딸 순직 이후 32년 만에 나타난 생모..
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무증상 감염..
hot_photo
‘투명보호복 속 비키니’ 간호사 응..
hot_photo
‘담벼락 뚫고 하이킥’ 주차 승용차..
hot_photo
S.E.S 슈, 3억4천만원대 ‘도박 빚..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