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5.29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5월 16일(木)
아픈 걸 잘 참는 여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아픈 걸 잘 참는 여자

한 부부가 치과에 갔다. 여자가 치과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아픈 이가 있는데 빨리 뽑아주세요. 아픈 건 잘 참으니까 진통제는 필요 없어요! 걱정하지 마시고 바로 그냥 당겨 뽑아 주시면 돼요!”

치과 의사는 감동해서 말했다.

“아주머니! 그렇게 아픈 걸 잘 참으시다니, 참으로 용감하시군요. 어떤 이죠?”

그러자 여자 왈,

“여보! 어서 선생님께 아픈 이 보여 드려요!” ^^


남자의 속마음

그의 말 : 여보, 저녁 준비 좀 도와줄까?

그의 속마음 : 왜 아직도 밥이 준비 안 된 거야! 벌써 1시간이나 지났어!

그의 말 : 아내와 가사분담은 철저히 하죠!

그의 속마음 : 난 어지르고, 아내는 청소하고!

그의 말 : 주관이 강하신가 봐요.

그의 속마음 : 성격 참 이상하네! 괴팍하다.

그의 말 : 성격이 참 좋으시네요!

그의 속마음 : 푼수 짓 좀 그만해라.


셋방 구하기

어느 허름한 집의 주인이 ‘셋방 있음. 어린이 없는 분’이라고 써 붙였다. 그런 후 얼마 있다가 노크 소리가 나더니 8살가량 된 사내아이가 들어왔다.

“아주머님, 창문에 써 붙인 걸 봤는데요, 아직 나가지 않았나 해서요.”

이렇게 말한 소년은 잠시 생각하고 나서 이야기를 계속했다.

“어린아이는 없습니다. 나하고 늙은 부모님뿐입니다.”

밖에는 젊은 부부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서 있었다. 셋방은 그들의 차지가 되었다.
[ 많이 본 기사 ]
▶ 이용수 할머니 회견문 현장서 바뀌었다…“뒤늦게 알고 역..
▶ UFC 맥그리거, 실바의 ‘체급 무시’ 슈퍼파이트 도전 수락
▶ [속보] 한미, 성주 사드기지 한밤 기습 수송작전…요격미..
▶ 현재까지 총 707건 취소… 전두환, 무기징역으로 훈장 9개..
▶ 백선엽 “서울현충원 무산되면 칠곡 다부동 전적지 묻히겠..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강서은, 재벌가 며느리···남편은 경..
김부겸 가세…‘빅매치’ 되는 민주 全大
‘가수 김광석 타살 주장’ 이상호 기자..
“재정중독 빠진 文… 오늘만 생각하는..
전미도 “39세에 드라마 도전… 기적이..
topnew_title
topnews_photo 가족·측근 등에 의사 밝혀 지난해 말 직접 현장 답사 ‘대전현충원 수용설’ 부인6·25전쟁 영웅인 백선엽(100) 장군(예비역 대장)은 이명박..
mark[속보] 한미, 성주 사드기지 한밤 기습 수송작전…요격미사일 반..
mark현재까지 총 707건 취소… 전두환, 무기징역으로 훈장 9개 반납..
15년간 친딸 성폭행 4차례 낙태시킨 인면수심 50代..
당당하고 카랑카랑…윤미향, 37분간 땀 흘리며 의..
이용수 할머니 회견문 현장서 바뀌었다…“뒤늦게 ..
line
special news ‘부부의 세계’ 한소희 “불륜녀 악플로 타격? 전혀..
‘부부의 세계’서 완벽연기로 스타덤 한소희“배역보다 저 좋다는 댓글에 뿌듯”“‘여다경은 싫지만 한소희는..

line
文·秋 ‘공수처 1호 타깃’ 딴말… 野 “사정기관 장악..
‘가이드 폭행’ 前 예천군의원 제명 취소소송 항소 기..
“황교안의 박근혜 보석 요청에 文대통령 바로 거부..
photo_news
UFC 맥그리거, 실바의 ‘체급 무시’ 슈퍼파이트..
photo_news
유재석·이효리·비 그룹 데뷔…가요계 태풍 예고
line
[Review]
illust
“재심은 부담스럽다” 한명숙… 韓 부자 5위로 올라선 김범수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편의점 알바서 가요계 ‘영웅’으로… 듣는 이에게 행복 주는 ‘감..
topnew_title
number 강서은, 재벌가 며느리···남편은 경동그룹 3세..
김부겸 가세…‘빅매치’ 되는 민주 全大
‘가수 김광석 타살 주장’ 이상호 기자, 1억원..
“재정중독 빠진 文… 오늘만 생각하는 욜로..
hot_photo
‘투명보호복 속 비키니’ 간호사 응..
hot_photo
‘담벼락 뚫고 하이킥’ 주차 승용차..
hot_photo
S.E.S 슈, 3억4천만원대 ‘도박 빚..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