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5.24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법원·검찰
[사회] 게재 일자 : 2019년 05월 16일(木)
‘강서 PC방 살인’ 김성수에 사형 구형…“사회와 격리”
‘공동폭행’ 동생은 징역 1년6개월 구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서울=뉴시스】PC방 아르바이트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김성수가 지난해 11월21일 오전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서울남부지검으로 송치되던 중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8.11.21.
검찰이 ‘강서 PC방 살인 사건’ 김성수(30)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이환승) 심리로 열린 김성수의 살인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사형 선고를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구했다.

검찰은 ‘살인 공범’이라는 논란 끝에 공동폭행 혐의로만 기소된 동생 김모(28)씨에 대해서는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김성수는 지난해 10월14일 오전 강서구 한 PC방에서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는 등의 이유로 자신과 말다툼을 한 신모(21)씨를 수십차례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건은 우울증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한 김성수가 심신미약으로 감형받지 않게 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최초로 100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는 등 여론의 이목이 쏠렸다.

정신감정 결과 김성수는 심신미약 상태가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보수 개신교계, 조계종 맹비난…“좌파 세상가려는 의도”
▶ “문 열리더니 발가벗은 남성이”…女 가스점검원 또 ‘봉변..
▶ 배우 한지선, 환갑나이 택시기사 폭행으로 벌금형
▶ 강한나, 왕대륙과 또 열애설···“애인 사이 아니래두”
▶ 서울 도심서 ‘文대통령+타노스’ 삐라 수백장 발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조계종 ‘황교안 대표 유감표명’에 반박·비난‘종교 편향’ 논란에 한국당은 ‘당혹’…“타종교에 배타적이지 않다” 보수 개신교계가 부처님오신날 법요식에서 불교 의식을 따르지 않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에게 강한 유..
ㄴ 조계종 “황교안에 유감…내 신앙만 우선하려면 대표직 내려놔야..
“문 열리더니 발가벗은 남성이”…女 가스점검원 또..
철원 비무장 탈영병 5시간 만에 검거…軍 “탈영 경..
필로폰 투약 후 속옷만 입은채 모텔 복도 돌아다니..
line
special news 강한나, 왕대륙과 또 열애설···“애인 사이 아니래..
탤런트 강한나(30) 측이 대만 배우 왕다루(28·왕대륙)와 열애를 또 부인했다.소속사 판타지오는 “강한나..

line
이명박·김백준 법정대면 이뤄지나…오늘 다시 증인..
사업가 납치·살해 후 자살기도 조폭 하수인 2명 영..
성범죄 택시기사, 집행유예 기간 지나도 면허취소..
photo_news
배우 한지선, 환갑나이 택시기사 폭행으로 벌..
photo_news
류현진, 뇌종양 아동 위해 날계란 맞아…“강정..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anytime you feel the pain’… BTS에게도 내게도 ‘최고의 명..
[인터넷 유머]
mark국회의원의 등급 mark스트레이트
topnew_title
number 차에 사람매달고 15m 끌고 간 70대… 벌금형
트럼프는 은근 탄핵추진 바라고 펠로시는 “..
서울 올해 첫 폭염주의보…대구 낮 최고 35..
퇴근길 나체로 돌아다닌 여성, 공연음란 혐..
2기 신도시 분양 ‘참패’…‘3기’ 발표 이후 우..
hot_photo
설리, 가시밭길이더라도···
hot_photo
제트슈트 입고 “날아 볼까…”
hot_photo
박은영 KBS아나운서, 세 살 연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