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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5월 22일(水)
스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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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누가 ‘스트레이트’의 스펠링을 말해 볼래요?”

선생님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물었다.

“S-T-R-A-I-G-H-T” 하고 앞줄의 한 소년이 답했다.

“잘했어요. 무슨 뜻인지도 알고 있지요?”

“얼음 없이 마시는 위스키입니다.”


특종

인기 절정의 여배우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문이 나자 각종 신문사 연예부에 비상이 걸렸다.

특종을 얻으려던 한 여기자가 간호사로 변장하고 병원으로 잠입해 들어갔다.

연예부장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 여기자에게 잔뜩 기대하고 보고를 기다렸다.

다음 날 신문사로 돌아온 여기자에게 연예부장이 물었다.

“그래! 특종은 건졌나?”

쭈뼛거리며 여기자가 하는 말,

“죄송합니다. 타 신문에서 온 의사가 절 내쫓는 바람에….”


엄마의 포기!

여자가 화장대 앞에 앉아 얼굴에 콜드크림을 골고루 바르고 있었다.

여섯 살 난 아들이 물었다. “엄마 뭐하는 거야?” “응! 엄마가 예뻐지기 위해서란다!”

잠시 후 여자가 화장지로 콜드크림을 닦아 내자 아들이 말하길 “왜 닦아내 엄마? 포기하는 거야?”


일거양득

남편 : 당신은 밍크코트하고 영국 여행하고 어느 쪽이 낫겠어?

아내 : 그건 왜 묻는 거죠?

남편 : 결혼 30주년 기념으로 밍크코트를 사주든가 아니면 영국 여행을 가든가 하려고.

아내 : 영국으로 여행 가요. 거기선 밍크코트값이 여기보다 훨씬 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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