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6.18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5월 22일(水)
‘네가 참 좋아’로 돌아온 체리블렛 “주얼리 선배님 명곡 잇겠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네가 참 좋아’하면 체리블렛이 떠오르게 하겠습니다.”

10인조 걸그룹 체리블렛이 신곡 ‘네가 참 좋아’를 공개하며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체리블렛은 2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러브 어드벤처’와 타이틀 곡 ‘네가 참 좋아’를 발표하는 쇼케이스를 열었다. ‘네가 참 좋아’는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걸그룹인 주얼리의 히트곡 ‘니가 참 좋아’를 떠올리게 만드는 곡이다.

체리블렛은 “주얼리 선배님의 노래가 워낙 명곡이어서 대표적인 여름송으로 기억하는 분들이 많다. 우리도 처음 듣고 선배님들의 노래가 떠올랐다”며 “앞으로 ‘네가 참 좋아’ 하면 체리블렛을 함께 떠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체리블렛은 AOA를 배출한 FNC엔터테인먼트가 오랜만에 선보인 걸그룹. 최근 AOA가 재편된 상황에서 체리블렛은 AOA의 뒤를 잇는 대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체리블렛은 “이번 앨범에 AOA 지민 선배님이 작사로 참여해서 도움을 줬다. 응원해주시는 선배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책임감도 가지고 있고 회사에서 지원해주고 챙겨주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러브 어드벤처’에서는 체리블렛이 사랑을 찾아 ‘러브 어드벤처 AR 게임’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 콘셉트를 담았다. 이 속에서 체리블렛은 타이틀 곡 ‘네가 참 좋아 (Really Really)’를 통해 좋아하는 상대를 직접 찾아 나서며 사랑스럽고 당찬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윤석열·강용석·조윤선·이정렬…파란만장 ‘연수원 23기’
▶ 욕정 주체 못한 황후도 매춘했던 ‘향락의 제국’
▶ 전설들도 따돌린 류현진…개막 후 14경기 ERA 다저스 역..
▶ 윤석열과 ‘악연’ 황교안, 이젠 제1야당 대표…청문회 격돌..
▶ 50代 판사, 법원서 판결직후 심장마비로 ‘사망’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檢, ‘문화재거리 투기 의혹’ 관련부패방지·실명法 위반 혐의 기소토지 26필지·건물 21채 등 매입보좌관도 딸 명의로 부동산 투자 검찰이 ..
ㄴ 손혜원, 전재산 걸겠다했는데… 檢 ‘기밀이용 투자’ 등 위법 결론..
ㄴ 목포 원도심 건물 14채 매입 ‘손혜원 타운’ 의혹… “영부인과 절친..
욕정 주체 못한 황후도 매춘했던 ‘향락의 제국’
전남편 유가족, 고유정 친권상실 법원에 청구
“당 내부 ‘슈퍼 갑’ 마인드가 결국 황교안브랜드 망..
line
special news 전설들도 따돌린 류현진…개막 후 14경기 ERA ..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다저스 전설의 투수들을 따돌리고 또 한 번 미국 언론의 헤드라인을 ..

line
윤석열·강용석·조윤선·이정렬…파란만장 ‘연수원 2..
새 중앙지검장은…‘小尹’ 윤대진이냐, 기획통 이성..
2024년 인류 최초로 달 밟는 여성은 누구일까?
photo_news
아내 유골 ‘추억의 호수’에 뿌리고 남편은 심정..
photo_news
美공군, 중·러 대응 마하 5 극초음속 미사일 시..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옆집 여성 훔쳐보고 죽음으로 내모는… 상류층의 ‘위선’
[인터넷 유머]
mark정치인과 연예인의 공통점 mark정치인과 노조의 공통점
topnew_title
number 고흥 바닷가 40대 여성 시신, 계획적 자살 무..
탈북 현인애 “北 장마당 여성 대상 권력형 성..
김정은 弔花 ‘모시기’
연예인 출신, 국가행사 차출 여전… 위로휴..
한국당 사무총장 인물難… “변화 이끌 사람..
hot_photo
소지섭, 61억원 빌라 매입···“신혼..
hot_photo
비아이 마약폭로 한서희 “악플·루..
hot_photo
개그맨 류담, 4년 전 이혼···“서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