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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5월 23일(木)
강한나, 왕대륙과 또 열애설···“애인 사이 아니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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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나
▲  왕다루
탤런트 강한나(30) 측이 대만 배우 왕다루(28·왕대륙)와 열애를 또 부인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강한나와 왕다루는 애인 사이가 아니다. 친한 동료”라며 “강한나는 tvN 새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촬영에 한창”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날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왕다루가 중국 상하이의 호텔에 여성과 함께 등장한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이 여성은 검은 생머리에 흰 모자를 착용하고 있었다. 왕다루는 이 여성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휘날리자 정리해줬다. 다수 매체와 현지 네티즌들은 이 여성이 강한나라고 추측했다.

왕다루 측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며 “스태프들과 밥을 먹으러 갈 때 사진이 찍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강한나와 왕다루는 2017년부터 열애설이 불거졌다. 오사카, 대만, 이탈리아 등지에서 다정한 모습이 목격됐지만, 양측은 줄곧 부인했다. 강한나는 지난 3월 인스타그램에 왕다루 주연 영화 ‘장난스런 키스’(감독 프랭키 첸)를 홍보했다. “봄이랑 꼭 어울리는 달달한 영화 #장난스런키스”라며 “10대 시절 풋풋한 감성들이 피어나는 느낌. 사랑하는 연인, 친구들과 함께 보러 가세요”라고 적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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