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9.15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야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9년 05월 25일(土)
추신수, 시즌 8호 홈런 쾅! 아시아 최초 200홈런에 3개 남았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텍사스 추신수[USA투데이=연합뉴스]
에인절스전 5타수 2안타 맹타…시즌 타율 3할 복귀

‘추추트레인’ 추신수(37)가 개인 통산 197호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원정 경기에서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1회 초 첫 타석에서 솔로홈런을 날렸다.

그는 볼카운트 3볼-1스트라이크에서 상대 팀 선발투수 그리핀 캐닝의 가운데 몰린 직구를 때려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추신수의 시즌 8호 홈런이자 개인 통산 197호 홈런이다.

아울러 지난 20일 세인트루이스전 이후 5일 만에 시즌 두 번째 선두타자 홈런을 쳤다.

추신수는 이날 경기를 포함해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개인 통산 29개의 선두타자 홈런을 작렬했다.

아시아 타자 최다 홈런 1위를 기록 중인 추신수는 앞으로 3개의 홈런을 더 날리면 아시아 선수 최초 200홈런 고지를 밟는다.

추신수는 지난 16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 경기 이후 최근 7경기에서 4개의 홈런을 쏘아 올리는 무서운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추신수는 3회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 안타를 기록하며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5회엔 1루 땅볼을 기록했고, 2-3으로 뒤진 7회엔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한 뒤 후속 타선의 도움으로 동점 득점을 올렸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선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홈런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1타점 삼진 1개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97에서 0.300(170타수 51안타)으로 올랐다. 출루율은 0.399를 유지했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맹활약 속에 에인절스에 4-3으로 승리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사망한 낙태의사 집에서 태아사체 2246개 발견
▶ “사범님을 감옥으로” 성 피해 초등생, 판사에게 편지
▶ “죽은 채로라도 체포한다”… 대통령 경고에 505명 자수
▶ ‘경찰 없는데 뭐 괜찮겠지’ 큰코다쳐…
▶ 류현진 완벽 부활, 메츠전 7이닝 무실점 ERA 2.35…13승..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미국 일리노이 북부 윌 카운티의 졸리엣에서 지난 주 사망한 낙태전문 의사의 집에서 의학적으로 보존된 태아 시신이 무려 2246개나 발..
mark류현진 완벽 부활, 메츠전 7이닝 무실점 ERA 2.35…13승은 실패..
mark“성폭행하려던 남성 살해 소녀 강제 순결 검사”
홍대앞 술집 ‘인공기·김일성 부자 사진’ 장식 논란
“죽은 채로라도 체포한다”… 대통령 경고에 505명..
“사범님을 감옥으로” 성 피해 초등생, 판사에게 편..
line
special news 여유 찾은 류현진 “염색·불펜 투구 도움되네요”
로버츠 다저스 감독 “기대했던 것 이상” 찬사포수 마틴 “류현진 거친 시기 지나 제 궤도 복귀” 완벽하게 ..

line
억만장자가 된 입양아…딸의 테니스 경기 보러 45..
‘경찰 없는데 뭐 괜찮겠지’ 큰코다쳐…
이학재, ‘曺퇴진 촉구’ 단식 농성…“몸 던져 폭정 막..
photo_news
송가인·정미애·홍자, ‘미스트롯’ 빅3 연말 합동..
photo_news
임성재, PGA 밀리터리 트리뷰트 3라운드서 공..
line
[파워인터뷰]
illust
“檢 비대화 문제지만… 법무장관의 검찰 수사지휘 바람직하지..
[Consumer]
illust
‘스포츠계 노쇼’ 보호장치 아예 없어… ‘날강두’ 사태 언제든 재..
topnew_title
number “1%대 금리로 갈아타볼까”… 서민형 전환대..
유시민 “조국 가족 인질극 안 끝나…文대통..
‘사모펀드 투자’ 조국 처남도 소환…가족 조..
취객 ‘괜찮다’는 말에 경찰 떠난 뒤 사망… 법..
hot_photo
마마무 휘인 솔로곡 ‘헤어지자’, ..
hot_photo
70억원짜리 초호화 ‘황금변기’ 英..
hot_photo
정민아 “안락사, 어떤 입장도 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