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5.27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5월 28일(火)
난센스퀴즈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난센스퀴즈

눈 깜박할 사이에 돈 버는 사람은?

정답 : 사진사

손님이 뜸하면 돈을 버는 직업은?

정답 : 한의사(뜸도 뜨고 침도 맞으니 돈을 벌지요.)


성공하는 도둑들의 7가지 습관

1. 주도적이 돼라!

☞ 주 도둑놈이 돼라.

2.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

☞ 부잣집을 목표로 해 확실히 털어라.

3.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 최대한 고가품부터 챙겨라.

4. 상호이익을 추구하라!

☞ 같이 털러 온 도둑놈과 이익을 확실히 나누어라.

5. 경청한 다음에 이해시켜라!

☞ 우선 누가 소리를 지르는지 파악하고 그를 이해(?)시켜라.

6. 시너지를 활용하라!

☞ “씨 너 죽고 싶지?”를 적극 활용하라.

7. 심신을 단련하라!

☞ 신속하게 훔치고 즉각 튈 수 있게 몸과 마음을 단련하라.


재치 만점

체육 시간에 한 학생이 늦게 운동장에 나왔다. 선생님이 벌로 누워서 자전거 타기를 시켰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학생이 그냥 서 있었다. 열 받은 선생님이 소리쳤다.

“야, 너 왜 안 해?”

학생이 느긋하게 대답했다.

“지금 내리막길인데요!!”


건망증과 치매

서서 소변을 보는 사람이 화장실에 가 거총 자세를 취한 뒤 아래를 내려다보며,

“가만있자, 내가 언제 이 물건을 썼지?”라고 생각하면 ‘건망증’.

“이게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하면 ‘치매’.
[ 많이 본 기사 ]
▶ 자동차 앞유리로 날아와 박힌 거북이…운전자 “경악”
▶ 화성 폐가서 19세 여성 등 남녀 4명 숨진 채 발견
▶ ‘핵주먹’ 타이슨 ‘도끼살인마’와 248억원 맨주먹 대결 제안..
▶ 한상진 “진보세력 기득권화 심화… 더이상 시민사회 대변..
▶ 이선희, 재혼 14년 만에 협의 이혼…내달 정규 16집 발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손석희 공갈미수 혐의’ 김웅 징역 ..
버스 안에서 공포에 질린 미성년자 1..
제주 20대 여성 시신 미라 상태로 발..
하재주 “脫원전은 대통령의 뜻… 거역..
Q. 3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인데 연봉 ..
topnew_title
topnews_photo 수억 원대 원정도박을 했다가 지난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39)가 관련 민사소송에서도 패소했다. 서울..
mark화성 폐가서 19세 여성 등 남녀 4명 숨진 채 발견
mark‘핵주먹’ 타이슨 ‘도끼살인마’와 248억원 맨주먹 대결 제안받아
한상진 “진보세력 기득권화 심화… 더이상 시민사..
자동차 앞유리로 날아와 박힌 거북이…운전자 “경..
민주당 “상임위원장 18석 모두 갖겠다”
line
special news 봉준호·송강호, 세계 온라인 영화축제 ‘위아원’에..
29일부터 열흘간 유튜브 상영… 작품·참가자 확정칸국제영화제 사실상 무산 속 영화제 21곳서 작품100편..

line
한명숙 ‘1억 수표’ 유죄 증거에도… 법무부 “진상조..
‘9일째 잠적’ 윤미향, 변호사 선임 등 ‘법적 대응’ 나..
49일만에 확진자 최대 ‘등교날의 날벼락’… 전국 학..
photo_news
‘투명보호복 속 비키니’ 간호사 응원 인증샷 줄..
photo_news
류현진 연봉 247억원, 4분의 1로 삭감될 판
line
[Consumer]
illust
환급 거부·연락두절까지… ‘꽝, 꽝’ 로또 예측 서비스
[지식카페]
illust
양심에 찔리면 ‘부끄럽고’… 체면이 깎이면 ‘창피하다’
topnew_title
number ‘손석희 공갈미수 혐의’ 김웅 징역 1년6개월..
버스 안에서 공포에 질린 미성년자 15분간 ..
제주 20대 여성 시신 미라 상태로 발견…경..
하재주 “脫원전은 대통령의 뜻… 거역할 수..
hot_photo
탁현민, 靑 사표 후 승진 발탁 이..
hot_photo
트로트 신동 정동원 고향 하동에..
hot_photo
악플 시달린 20대 여자 프로레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