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6.17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부동산
[경제]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10일(月)
인천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 당첨자 13일 발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신영은 지난주 1순위 청약에서 높은 경쟁률로 마감한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 3블록에 조성하는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 당첨자를 13일 발표하고, 오는 24~26일 계약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지난 5일 끝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6.59 대 1(평균 10.72 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됐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468가구 모집에 총 5016명이 청약한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5월 말 문을 연 본보기집(사진)에는 중도금(60%) 전액 무이자 혜택 등이 알려지면서 2만여 명의 수요자가 몰렸다.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불구,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청약경쟁률이 높았던 것은 교통, 교육, 편의시설을 모두 한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조건에 ‘지웰’ 브랜드만의 특화설계, 지하철 7호선 및 인천 제2청사 건설 등 개발 호재를 갖췄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김응정 신영 마케팅본부 상무는 “수요자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고려한 지웰 브랜드만의 특화설계와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이 이번 결과에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본보기집은 인천 서구 청라동 155-5번지(스퀘어세븐 옆)에 위치해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2년 11월.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mail 김순환 기자 / 경제산업부 / 부장 김순환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이강인 또 이강인, 스페인 언론도 온통…“1군이냐 임대냐..
▶ 50代 판사, 법원서 판결직후 심장마비로 ‘사망’
▶ 檢 “올것이 왔다”… 검사장급 이상 20여명 줄사퇴 가능성
▶ ‘3기 신도시로 1억 빠졌다’던 일산 아파트, 실거래가 들여..
▶ 도봉 1500만원·강동 1200만원… 김제동 강연료 ‘갈수록 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술렁이는 檢19~23기 현직 검사장 29명중19~21기는 대부분 옷 벗을듯22·23기 상당수는 잔류 고민수사권 조정 구심점 잃을 우려靑 대대..
ㄴ “검찰 사망의 날” vs “개혁 완수 기대”…법조계 반응 ‘극과극’
ㄴ ‘전쟁터’ 될 인사청문회… 야권 “기승전 尹” 강력 반발
50代 판사, 법원서 판결직후 심장마비로 ‘사망’
도봉 1500만원·강동 1200만원… 김제동 강연료 ‘갈..
“일부 연예인 병사 휴가, 일반병사의 최대 2배”
line
special news ‘입장거부·성희롱’…방탄소년단 팬미팅 소동 왜?
빅히트 “예매·관람자 동일해야”‘미성년팬 배려 부족’ vs ‘전수조사 칭찬’인기 아이돌 공연 암표 기승에 기..

line
金 “하노이회담 목적은 核보유국 인정받기” 지침 軍..
정치세력화 親朴…‘박근혜 사면’이 변수
정정용 “아직 어린 선수들 대신 비난은 제가 받겠다..
photo_news
음주운전 삼성라이온즈 박한이 벌금 100만원 ..
photo_news
4700억원짜리 세계최대 항공기 …공중발사대..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오페라처럼 표현한 기후변화 위기… 훈계보다 더 큰 공감
[인터넷 유머]
mark정치인과 노조의 공통점 mark아인슈타인의 직업
topnew_title
number ‘3기 신도시로 1억 빠졌다’던 일산 아파트, 실..
중국은 미국을 이길 수 없다
슬금슬금 오르는 서울 집값… ‘바닥’ 찍었나
‘칸’ 먹은 ‘기생충’… 한국영화 ‘新 르네상스’..
“내 그림의 다른 이름은 ‘죽기 아니면 살기’”
hot_photo
소지섭, 61억원 빌라 매입···“신혼..
hot_photo
비아이 마약폭로 한서희 “악플·루..
hot_photo
개그맨 류담, 4년 전 이혼···“서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