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23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10일(月)
착각의 한국정치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착각의 한국정치

△더불어민주당의 착각 - 부자들을 못살게 굴면 중산층 이하가 다 자기들 편이 되는 줄 안다.

△자유한국당의 착각 - 잘한 짓이 단 하나도 없어도 선거에 이길 줄 안다.

△정의당의 착각 - 극단적인 구호만 외치면 서민들이 자기들 편이 되는 줄 안다.

△바른미래당의 착각 - 지역정서에만 호소하면 자기들도 번듯한 수권능력이 있는 정당으로 봐줄 줄 안다.

△민주평화당의 착각-지역정서만 자극하면 호남 민심이 거저 얻어지는 줄 안다.

△모든 정당의 공통적인 착각 - 아직도 국민이 바보인 줄 안다.

△국민의 착각 - 언젠간 정치인들이 착각에서 깨어날 줄 안다.


지구 온난화의 공범

지구 온난화 대책회의가 열렸다.

세계 각국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자가 회의를 시작하려는데 의외의 인물이 앉아 있는 것이 보였다.

“당신은 왜 여기 앉아 있소?”

사회자가 묻자 그 사람이 대답했다.

“글쎄, 나도 지구 온난화에 책임이 있으니 여기 참석해야 한다고 사람들이 자꾸 등을 떠밀더라고요.”

그는 성인잡지 발행인이었다.


60살이 넘으면 꼭 필요한 것

△남자

1.…… 健 (건강)

2.…… 妻 (아내)

3.…… 財 (재산)

4.…… 事 (취미)

5.…… 友 (친구)

△여자

1.…… 財 (재산)

2.…… 友 (친구)

3.…… 健 (건강)

4.…… 犬 (애견)

5.…… 夫 (남편)

남녀의 차이가 이렇게 클 수가…

애견만도 못한 남자는 불쌍해…
[ 많이 본 기사 ]
▶ 촛불 든 학생들 “조국, 교수자격도 의문”
▶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 “‘지소미아 파기 美이해’ 靑설명 사실아냐”
▶ 구혜선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 “韓, 日 밉다고 제 눈 찌르고 美 뺨 때린 격… 北·中만 이득..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서울대·고려대서 촛불집회“매일 드러나는 의혹에 분노”장관후보·교수직 사퇴 요구정치·외부세력 결탁은 거부침묵하는 총학생회 비판도..
ㄴ “조국, 사퇴하라”…서울대·고려대, 시차두고 촛불집회
ㄴ ‘나몰라라’ 않겠다던 조국, 동생 비리 논란엔 침묵
“‘지소미아 파기 美이해’ 靑설명 사실아냐”
“韓, 日 밉다고 제 눈 찌르고 美 뺨 때린 격… 北·中..
“안지사 철망 끊고 민간인 무단침입”… 軍 또 은폐..
line
special news 안재현, 파경과 함께 벼랑끝으로···‘신서유기’ 퇴출..
탤런트 안재현(32)이 tvN 예능물 ‘신서유기’ 시리즈 퇴출 위기에 처했다.최근 ‘신서유기6’ 홈페이지 시청자..

line
웅동中 ‘채용 비리’… 檢, 수사 본격 착수
조국 “74억 펀드 · 웅동학원 사회에 기부하겠다”
文정부 외교정책 ‘긍정’ 52% → 39%
photo_news
“류현진, 무슨 공 던질지 가장 예측하기 힘든 ..
photo_news
배우 수현, 위워크 한국대표 차민근과 열애
line
[북리뷰]
illust
제복에서 양복으로… 시민까지 올라탄 ‘日 극우 물결’
[인터넷 유머]
mark아빠와 아들 mark대통령과 정신병원
topnew_title
number “자퇴서 달라” 며 무단침입뒤 폭행·성희롱…
[단독]“광화문광장 재조성, 기한 연연 않겠..
가습기살균제 청문회 기업총수 또 소환
헝가리서 열차·차량 충돌… 한국인 3명 사망
다세대주택서 모자 흉기에 찔려 사망…경찰..
hot_photo
현대차 EV 콘셉트카 ‘45’ 모터쇼..
hot_photo
‘세계 최대’ 인천항 곡물저장고 벽..
hot_photo
푸이그가 따라한 ‘쭈그려 타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