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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10일(月)
착각의 한국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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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의 한국정치

△더불어민주당의 착각 - 부자들을 못살게 굴면 중산층 이하가 다 자기들 편이 되는 줄 안다.

△자유한국당의 착각 - 잘한 짓이 단 하나도 없어도 선거에 이길 줄 안다.

△정의당의 착각 - 극단적인 구호만 외치면 서민들이 자기들 편이 되는 줄 안다.

△바른미래당의 착각 - 지역정서에만 호소하면 자기들도 번듯한 수권능력이 있는 정당으로 봐줄 줄 안다.

△민주평화당의 착각-지역정서만 자극하면 호남 민심이 거저 얻어지는 줄 안다.

△모든 정당의 공통적인 착각 - 아직도 국민이 바보인 줄 안다.

△국민의 착각 - 언젠간 정치인들이 착각에서 깨어날 줄 안다.


지구 온난화의 공범

지구 온난화 대책회의가 열렸다.

세계 각국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자가 회의를 시작하려는데 의외의 인물이 앉아 있는 것이 보였다.

“당신은 왜 여기 앉아 있소?”

사회자가 묻자 그 사람이 대답했다.

“글쎄, 나도 지구 온난화에 책임이 있으니 여기 참석해야 한다고 사람들이 자꾸 등을 떠밀더라고요.”

그는 성인잡지 발행인이었다.


60살이 넘으면 꼭 필요한 것

△남자

1.…… 健 (건강)

2.…… 妻 (아내)

3.…… 財 (재산)

4.…… 事 (취미)

5.…… 友 (친구)

△여자

1.…… 財 (재산)

2.…… 友 (친구)

3.…… 健 (건강)

4.…… 犬 (애견)

5.…… 夫 (남편)

남녀의 차이가 이렇게 클 수가…

애견만도 못한 남자는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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