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14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10일(月)
식당서 다투다 끓고 있던 전골을 얼굴에 끼얹어…
경찰, 인적사항 파악…조만간 소환 조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심야 식당에서 언쟁을 벌이던 남성들이 상대방에게 그릇을 던지거나 뜨거운 음식을 부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대전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2시 40분께 중구 선화동 한 식당에서 남성 2명이 말다툼을 시작했다.

현장이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언쟁 중 화를 참지 못한 한 남성이 식탁 위에 있던 그릇을 상대방에게 던졌고, 이에 상대방은 곧바로 끓고 있던 전골을 이 남성 얼굴에 부어버렸다.

목격자 신고를 받은 경찰은 식당 CCTV 영상을 확보해 이들 남성의 신원을 파악했다.

펄펄 끓는 전골을 뒤집어쓴 남성은 얼굴 등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싸움을 벌인 남성들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며 “재물손괴나 폭행 등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단독]박지원, 정체불명 고액후원금 의혹
▶ [속보]박원순 고소인측 “범행장소는 시장 집무실·집무실..
▶ 아들 여자친구인 미성년자 성폭행한 40대 아버지
▶ 美육군, ‘북한판 이스칸데르 KN-23 미사일’ 요격시험 성공
▶ “거부의사 밝혔지만… 朴, 수년간 성추행 지속” 고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이해찬 “이런 상황 사과…피해호소..
與 공수처장 추천위원 ‘조주빈 공범’ ..
백선엽 유족 “국가가 하라는대로 하셨..
‘586 스크럼’ 맞설 保守연대 가능할까
대법 “피해자 진술 일관성 없다고 성..
topnew_title
topnews_photo 후원자 6명이 ‘9999년생’ 기록朴측 “후원금 보내고 연락안돼”이인영 “유학자료 요청땐 제출”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정치 활동을..
mark“거부의사 밝혔지만… 朴, 수년간 성추행 지속” 고소
mark“진상규명이 박원순 삶 온전히 완성하는 길”
[속보]박원순 고소인측 “범행장소는 시장 집무실·..
피소사실 안 알려줬다는데…청와대·경찰·서울시 ‘진..
與 박영선·추미애… 野 나경원·안철수…‘포스트 朴..
line
special news 엘비스 프레슬리 유일한 손자, 27세로 사망
전설적인 로큰롤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의 유일한 손자가 숨졌다. 현지 매체들은 그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line
美육군, ‘북한판 이스칸데르 KN-23 미사일’ 요격시..
아들 여자친구인 미성년자 성폭행한 40대 아버지
30대 남성 ‘코로나 파티’ 갔다가 사망…“내 실수” 유..
photo_news
태영호 “‘버티면 된다’ 北환상 깨려면…‘核 있는..
photo_news
“아이돌, 니가 왜 거기서 나와”…스타들 이유 ..
line
[최우열의 네버 업-네버 인]
illust
‘배꼽 나온 티샷’ 2벌타, 공식경기선 실격도… 얕보면 ‘큰 코’
[Leadership 클래스]
illust
최태원 “꾸준함보다 더 믿을 것은 없다”…미래먹거리 일군 ‘바..
topnew_title
number 이해찬 “이런 상황 사과…피해호소 여성에 ..
與 공수처장 추천위원 ‘조주빈 공범’ 변호 논..
백선엽 유족 “국가가 하라는대로 하셨을 분..
‘586 스크럼’ 맞설 保守연대 가능할까
hot_photo
故 최숙현 폭행 ‘팀 닥터’ 구속
hot_photo
핫펠트 “박원순만한 남사친? 그런..
hot_photo
신현준 前매니저에 갑질 논란 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