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5.25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아시아
[국제] 세상 만사-나라 밖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11일(火)
자바섬 테러 시도한 범인들 “유튜브 보고 폭탄 만들었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자살폭탄 테러를 시도했다가 실패한 범인들이 ‘유튜브를 보고 폭탄을 만들었다’고 진술했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지난 3일 밤 중부 자바주(州) 수코하르조 카르타수라 길거리 경찰초소에서 발생한 테러사건 수사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1일 보도했다. 당시 22세 청년 로픽 아사루딘은 경찰초소로 다가가 허리에 장착한 폭탄을 터뜨렸지만, 폭발력이 크지 않아 테러범 본인만 복부와 손을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경찰관은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폭탄 제조를 도운 2명을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아사루딘이 테러 실행을 맡고, 나머지 2명이 폭탄을 만들었다”며 “이들은 유튜브를 통해 폭탄 제조법을 배웠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이용권 기자 freeuse@munhwa.com, 연합뉴스 뉴시스
e-mail 이용권 기자 / 편집국 국장석 / 차장 이용권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행인 오가는 거리서 또래여성 성폭행 20대男 체포
▶ 이용수 할머니, 마지막 기자회견…“모든 걸 까발리겠다”
▶ 악플 시달린 20대 여자 프로레슬러 숨진 채 발견
▶ ‘브라질 최고 엉덩이 미인’ 몸에 메시 문신 새긴 이유는?
▶ 진중권 “여성단체 스크럼 짜고 윤미향 옹호…어용 극성”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진중권 “여성단체 스크럼 짜고 윤미..
文대통령 ‘마음의 빚’과 有罪 뒤집기
‘신혼희망타운’에 구치소 흔적 남긴다..
‘유산슬’이 쏘고 ‘김다비’가 터트리고..
민주 ‘예결위’ 통합 ‘법사위’ 우선… 院..
topnew_title
topnews_photo ‘2000만원 이상땐 기재’ 法 어겨 피해자 3명 기부금 2억도 누락 정의연 ‘단순회계실수’ 입장 뿐 윤미향 30일부터 국회의원 신분 檢, 관..
ㄴ 野, 윤미향 의혹규명 돌입… 尹, 계좌 내역 소명 준비
ㄴ 이용수 할머니 오늘 기자회견…전문가 “도덕기준 없는 시민단체..
행인 오가는 거리서 또래여성 성폭행 20대男 체포
‘韓 유죄 뒤집기’… 李 “검은 그림자”… 여권, 연일..
美 “北행동 상응 대응”… 도발시 군사옵션 시사
line
special news 악플 시달린 20대 여자 프로레슬러 숨진 채 발견
일본에서 ‘악플’에 시달리던 20대 여자 프로레슬러가 숨진 채 발견된 것을 계기로 인터넷 공간에 무차별적..

line
文정부 연평균 예산증가율 3차 추경땐 朴정부의 3..
177석 巨與 대표의 ‘수사 가이드라인’ 제시 논란
경비원 비극 더는 없게…‘주민 갑질’ 신고 받는다
photo_news
세계 2차대전 폭격에도 살아남은 장수 악어 8..
photo_news
안소미 “어릴 적 부모님 이혼...결혼식 때 대행..
line
[북리뷰]
illust
“며느리 사표낸 것처럼… 결혼이라는 환상과 이혼하라”
[지식카페]
illust
神·영웅에 식상한 청중… 뒤틀기·슬랩스틱에 빠져들었다
topnew_title
number 진중권 “여성단체 스크럼 짜고 윤미향 옹호..
文대통령 ‘마음의 빚’과 有罪 뒤집기
‘신혼희망타운’에 구치소 흔적 남긴다는 서울..
‘유산슬’이 쏘고 ‘김다비’가 터트리고…‘부캐..
hot_photo
트로트 신동 정동원 고향 하동에..
hot_photo
애인과 ‘옥상 입맞춤’ 사진 SNS에..
hot_photo
전과 스타들 잇단 방송가 복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