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23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11일(火)
한국축구가 학생들에게 남긴 교훈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한국축구가 학생들에게 남긴 교훈

어느 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선생님 : U-20 이하 월드컵 기간에 한국축구를 보면서 너희들이 느낀 점을 말해보아라.

학생1 : 정정용 대표팀 감독이 우리 선수들을 멀티플레이어로 키웠듯이 저도 한 과목에 치중하지 않고 여러 과목을 전부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선생님 : 좋은 생각이다. 멀티플레이어!

학생2 : 우리 선수들의 강한 체력을 보며 밤새워 공부할 수 있는 강한 체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생님 : (만족한 듯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 뭐든 체력이 있어야 가능하지.

(학생3을 바라보며) 너는 뭐 느낀 거 없니?

그러자 학생3이 내뱉은 한마디,

학생3 : 한국 축구선수들이 강한 압박축구를 통해 4강 신화를 이뤘듯 저도 시험시간에 옆자리에 앉은 친구를 힘으로 압박해서 커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겠습니다.


일본 여성?

한 회사원이 휴가를 내 호주로 여행을 가서는 가장 유명한 나이트클럽을 물어물어 찾아갔다.

그곳에 도착한 그는 여기저기 앉아있는 미인이 많아 눈 돌릴 데도 없을 정도였다.

그렇게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자 그도 어느 정도는 적응이 됐다.

그리고 혼자 앉아 있는 한 동양 여자가 보였다.

자세히 보니 한국 여자 같았다.

타국 땅에서 한국인을 보니 너무나 반가운 나머지 그녀에게 다가갔다.

“저…한국인이세요?”

그러자 순간 그 여자가 말했다.

“오~노∼ 오, 노! 아임 재패니즈! 스미마센!”

“어, 한국말로 물어봤는데?….”
[ 많이 본 기사 ]
▶ 촛불 든 학생들 “조국, 교수자격도 의문”
▶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 “‘지소미아 파기 美이해’ 靑설명 사실아냐”
▶ 구혜선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 “韓, 日 밉다고 제 눈 찌르고 美 뺨 때린 격… 北·中만 이득..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서울대·고려대서 촛불집회“매일 드러나는 의혹에 분노”장관후보·교수직 사퇴 요구정치·외부세력 결탁은 거부침묵하는 총학생회 비판도..
ㄴ “조국, 사퇴하라”…서울대·고려대, 시차두고 촛불집회
ㄴ ‘나몰라라’ 않겠다던 조국, 동생 비리 논란엔 침묵
“‘지소미아 파기 美이해’ 靑설명 사실아냐”
“韓, 日 밉다고 제 눈 찌르고 美 뺨 때린 격… 北·中..
“안지사 철망 끊고 민간인 무단침입”… 軍 또 은폐..
line
special news 안재현, 파경과 함께 벼랑끝으로···‘신서유기’ 퇴출..
탤런트 안재현(32)이 tvN 예능물 ‘신서유기’ 시리즈 퇴출 위기에 처했다.최근 ‘신서유기6’ 홈페이지 시청자..

line
웅동中 ‘채용 비리’… 檢, 수사 본격 착수
조국 “74억 펀드 · 웅동학원 사회에 기부하겠다”
文정부 외교정책 ‘긍정’ 52% → 39%
photo_news
“류현진, 무슨 공 던질지 가장 예측하기 힘든 ..
photo_news
배우 수현, 위워크 한국대표 차민근과 열애
line
[북리뷰]
illust
제복에서 양복으로… 시민까지 올라탄 ‘日 극우 물결’
[인터넷 유머]
mark아빠와 아들 mark대통령과 정신병원
topnew_title
number “자퇴서 달라” 며 무단침입뒤 폭행·성희롱…
[단독]“광화문광장 재조성, 기한 연연 않겠..
가습기살균제 청문회 기업총수 또 소환
헝가리서 열차·차량 충돌… 한국인 3명 사망
다세대주택서 모자 흉기에 찔려 사망…경찰..
hot_photo
현대차 EV 콘셉트카 ‘45’ 모터쇼..
hot_photo
‘세계 최대’ 인천항 곡물저장고 벽..
hot_photo
푸이그가 따라한 ‘쭈그려 타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