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5.25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건·사고
[사회] 세상 만사-나라 안 게재 일자 : 2019년 06월 12일(水)
개 500마리가 먹다 남긴 음식쓰레기 25t 몰래 버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자신이 키우던 개에게 먹이고 남은 음식물 쓰레기 25t을 몰래 내다 버린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홍천경찰서는 12일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원모(62)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원 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홍천군 삼마치리 하천 인근 국도유지관리 부지에 음식물 쓰레기 약 25t을 무단투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개 500여 마리를 키우던 원 씨는 원주 지역 13개 식당에서 남은 음식물을 수거해 개 먹이로 사용해왔으나 개를 100마리로 줄이면서 처리에 어려움을 겪자 내다 버린 것으로 드러났다. 홍천군은 음식물 쓰레기가 쌓여 있다는 마을 주민들의 민원을 접수한 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홍천 = 이성현 기자 sunny@munhwa.com
e-mail 이성현 기자 / 전국부  이성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행인 오가는 거리서 또래여성 성폭행 20대男 체포
▶ 이용수 할머니, 마지막 기자회견…“모든 걸 까발리겠다”
▶ 악플 시달린 20대 여자 프로레슬러 숨진 채 발견
▶ ‘브라질 최고 엉덩이 미인’ 몸에 메시 문신 새긴 이유는?
▶ 진중권 “여성단체 스크럼 짜고 윤미향 옹호…어용 극성”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진중권 “여성단체 스크럼 짜고 윤미..
文대통령 ‘마음의 빚’과 有罪 뒤집기
‘신혼희망타운’에 구치소 흔적 남긴다..
‘유산슬’이 쏘고 ‘김다비’가 터트리고..
민주 ‘예결위’ 통합 ‘법사위’ 우선… 院..
topnew_title
topnews_photo ‘2000만원 이상땐 기재’ 法 어겨 피해자 3명 기부금 2억도 누락 정의연 ‘단순회계실수’ 입장 뿐 윤미향 30일부터 국회의원 신분 檢, 관..
ㄴ 野, 윤미향 의혹규명 돌입… 尹, 계좌 내역 소명 준비
ㄴ 이용수 할머니 오늘 기자회견…전문가 “도덕기준 없는 시민단체..
행인 오가는 거리서 또래여성 성폭행 20대男 체포
‘韓 유죄 뒤집기’… 李 “검은 그림자”… 여권, 연일..
美 “北행동 상응 대응”… 도발시 군사옵션 시사
line
special news ‘부부의 세계’ 한소희 “이제 결혼은 못할 것 같아..
“이태오-여다경, 이해할 수 없어…김희애 연기에 무기력함 느끼기도”분명 드라마에선 한 대 때려도 속 시..

line
文정부 연평균 예산증가율 3차 추경땐 朴정부의 3..
177석 巨與 대표의 ‘수사 가이드라인’ 제시 논란
경비원 비극 더는 없게…‘주민 갑질’ 신고 받는다
photo_news
세계 2차대전 폭격에도 살아남은 장수 악어 8..
photo_news
안소미 “어릴 적 부모님 이혼...결혼식 때 대행..
line
[북리뷰]
illust
“며느리 사표낸 것처럼… 결혼이라는 환상과 이혼하라”
[지식카페]
illust
神·영웅에 식상한 청중… 뒤틀기·슬랩스틱에 빠져들었다
topnew_title
number 진중권 “여성단체 스크럼 짜고 윤미향 옹호..
文대통령 ‘마음의 빚’과 有罪 뒤집기
‘신혼희망타운’에 구치소 흔적 남긴다는 서울..
‘유산슬’이 쏘고 ‘김다비’가 터트리고…‘부캐..
hot_photo
트로트 신동 정동원 고향 하동에..
hot_photo
애인과 ‘옥상 입맞춤’ 사진 SNS에..
hot_photo
전과 스타들 잇단 방송가 복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